아이 발달은 아이 혼자가 아니라 하루를 함께 보내는 집에서 자라요. 그림책·대화·몸놀이·잠·영상 시간처럼 연구로 효과가 확인된 습관 12가지로 우리 집 발달 환경 점수를 매겨 봐요. 아이 진단이 아니라 양육 환경 점검이니 편하게, 최근 한 달 기준으로 골라 주세요!
🎈 재미로 보는 테스트예요. 심리 검사나 진단이 아니고, 답과 결과는 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육아 발달점수 테스트 점수 구간별 결과 5가지
- 🪫 발달점수 D · 충전이 먼저 — 아이보다 양육자 충전이 먼저예요
- 🌱 발달점수 C · 기본기 장착 — 기본은 하고 있어요, 습관 하나만 더
- 🧩 발달점수 B · 균형 잡힌 놀이터 — 영역 대부분을 고르게 챙겨요
- 🌳 발달점수 A · 발달 맛집 — 아이가 쑥쑥 크는 환경이에요
- 🏆 발달점수 S · 육아 고수 — 교과서에 실릴 법한 발달 환경
육아 발달점수는 어떻게 매기나요?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K-DST)가 보는 6개 영역(대근육·소근육·인지·언어·사회성·자조)에 수면·영상 시간·양육자 컨디션을 더한 12문항이에요. 문항마다 0~3점, 총점을 100점 만점으로 바꿔 D·C·B·A·S 다섯 등급으로 나눠요. 아이의 발달 수준이 아니라, 아이가 자라는 집의 발달 환경을 점검하는 테스트예요.
근거로 삼은 권고
WHO(2019)는 만 1세 미만은 영상 시청을 권하지 않고, 2~4세는 하루 1시간 이내를 권해요. 미국소아과학회(AAP)는 영아기부터 소리 내어 책 읽어 주기를, 하버드 아동발달센터는 아이 신호에 반응하는 서브 앤 리턴(serve and return) 상호작용을 뇌 발달의 핵심으로 꼽아요. 문항 보기는 이런 권고에 가까울수록 점수가 높도록 설계했어요.
아이 발달이 걱정된다면
국가 영유아 건강검진은 생후 14~35일부터 71개월까지 총 8번이고, 4개월 이후 검진에서 K-DST 발달 평가를 함께 해요. 또래보다 늦다고 느껴지면 검진 때 소아청소년과에서 상담받고, 필요하면 정밀 평가를 안내받을 수 있어요. 이 테스트는 의학적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재미로 보는 테스트예요. 심리 검사나 진단이 아니고, 답과 결과는 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