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장애 테스트 결과
🙋
맡김형
"아무거나~" 근데 진짜 아무거나는 아님
결정권을 남에게 넘기는 게 제일 편한 타입. "너 먹고 싶은 거", "다수결로 하자"가 입에 붙어 있어.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도 크고, 어디든 잘 따라가서 같이 다니기 편한 사람이야. 다만 정해 준 메뉴에 은근 아쉬운 표정이 나오는 건 숨기기 어렵다는 거.
- "난 다 좋아"가 입버릇
- 다수결 신봉자
- 친구 따라 산 물건 다수
- 배려왕 소리 자주 들음
- 속으론 은근 원하는 게 있음
💡 한 줄 조언작은 것부터 내가 골라 보기! "오늘은 내가 정할게" 한마디가 의외로 재밌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