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머리 이렇게 잘라 주세요 번역기 결과
🕴️
슬릭백 (포마드)
이마 시원하게, 정장 위 끝판왕
윗머리를 뒤로 넘겨 포마드로 결을 살리고 옆은 짧게 정리하는 클래식 스타일이에요. 이마를 드러내 이목구비가 또렷해 보이고, 수트·코트와 만나면 존재감이 확 커져요. 숱 많고 힘 있는 머리일수록 오래 유지돼요. 손질 시간이 좀 필요한 게 유일한 단점이에요.
- 이마 오픈
- 뒤로 넘기는 결
- 수트와 찰떡
- 이목구비 강조
✂️ 미용사에게 이렇게 보여 주세요
- 한 줄 주문
- "슬릭백 할 거라 윗머리 넘길 길이 남기고 옆은 짧게 정리해 주세요"
- 앞머리
- 넘겼을 때 정수리까지 닿는 10~12cm
- 옆·뒷머리
- 6~9mm 투블럭 또는 낮은 페이드
- 윗머리
- 숱 많이 치지 않기 (결이 살아야 해요)
- 펌
- 안 해도 OK, 뜨는 머리면 옆 다운펌
- 손질
- 뒤로 뿌리 드라이 → 포마드 → 꼬리빗으로 결
- 주기
- 4주
💡 한 줄 조언처음엔 드라이 방향 잡기가 어려우니 미용사에게 스타일링 시범을 꼭 부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