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테스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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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파괴자
소리 나는 대로 쓰는 자유로운 영혼
점수 0~40% 구간
너는 맞춤법보다 마음이 먼저 가는 자유로운 영혼이야. 말하는 대로 술술 쓰다 보니 '되'와 '돼'가 가끔 자리를 바꾸지. 괜찮아, 이 테스트에 나온 건 국민 대부분이 한 번씩은 틀리는 단골들이거든. 아래 표에 있는 꿀팁 세 개만 외워도 다음엔 등급이 쑥 올라갈 거야!
- 느낌대로 쓰는 감성파
- '되/돼'는 운에 맡김
- 카톡 보내고 나서 오타 발견
- 읽는 사람은 다 알아들음
- 성장 가능성 최대치
📌 이것만 기억하면 안 틀려
- 되/돼
- '되어'로 바꿔도 말이 되면 '돼' (안 돼 = 안 되어)
- 안/않
- '안' = 아니, '않' = 아니하. '않'은 '-지 않다' 꼴로 뒤에 와
- 며칠
- '몇일'은 없는 말. 언제나 '며칠'
- 역할
- '역활'은 틀린 말. 한자로 役割이라 '역할'
💡 한 줄 조언헷갈릴 땐 '되어'를 넣어 봐. 말이 되면 '돼', 어색하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