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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 5500만원 실수령액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소득세 기준으로, 연봉 5,500만원의 월 실수령액은 3,871,293원입니다. (비과세 식대 월 20만 원 · 부양가족 1명 · 퇴직금 별도)

연봉 5500만원 · 월 공제 내역
월 예상 실수령액
3,871,293원
연 4,645만 5,520원 · 공제율 15.5%
항목월연
월 세전 급여4,583,333원55,000,000원
국민연금 (4.75%)-208,200원-2,498,400원
건강보험 (3.595%)-157,580원-1,890,960원
장기요양 (건보료의 13.14%)-20,700원-248,400원
고용보험 (0.9%)-39,440원-473,280원
근로소득세-260,110원-3,121,320원
지방소득세-26,010원-312,120원
공제액 합계-712,040원-8,544,480원
실수령액3,871,293원46,455,520원
조건이 다르다면
부양가족 (본인 포함)소득세+지방세월 실수령액
1명 (본인)286,120원3,871,293원
2명265,490원3,891,923원
3명244,870원3,912,543원
4명224,240원3,933,173원
퇴직금 포함 연봉 (÷13)월 3,602,599원
비과세 식대 없음월 3,823,72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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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500만원, 실제로 얼마 받나

연봉 5,500만원을 12개월로 나누면 세전 월급은 4,583,333원입니다. 이 중 식대 20만 원은 비과세라 4대보험과 세금은 4,383,333원을 기준으로 매겨지고, 매달 712,040원(공제율 15.5%)이 빠져 통장에는 3,871,293원이 들어옵니다. 1년 동안 받는 실수령액은 4,645만 5,520원로 연봉의 약 84.5%예요.

공제액 중 4대보험이 월 425,920원, 소득세와 지방소득세가 월 286,120원입니다. 소득세는 1년치 과세표준을 약 3,361만원으로 잡아 계산하며, 이 금액은 기본세율 15% 구간에 해당해요.

한 단계 아래인 연봉 5000만원과 비교하면 세전 월급은 416,667원 많지만 실수령은 317,547원 늘어, 늘어난 금액의 76%가 손에 남아요. 연봉이 오를수록 누진세율 때문에 이 비율이 조금씩 낮아집니다.

주 40시간(월 209시간) 근무 기준으로 시급을 환산하면 약 21,930원으로,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의 2.1배입니다.

계약서에 "퇴직금 포함"이라고 적혀 있다면 연봉을 13으로 나눠 받기 때문에 세전 월급은 4,230,769원, 실수령은 3,602,599원으로 매달 268,694원 적어집니다.

연봉 5500만원으로 짜 보는 한 달 예산

월 실수령액 3,871,293원에 50/30/20 법칙을 적용하면 고정비·생활비 같은 필수 지출 1,936,000원, 취미·외식 같은 선택 지출 1,161,000원, 저축·투자 774,000원이에요. 이 저축액을 이자 없이 모으기만 해도 1년이면 929만원, 3년이면 2,787만원이고, 1억 원까지는 약 10.8년이 걸려요. 월세는 실수령액의 30% 이하(1,160,000원 안팎)로 잡으면 저축 비율을 지키기 쉬워요.

연봉 5500만원의 대출 한도 감 잡기 (DSR 40%)

은행권 DSR 40%를 적용하면 연봉 5,500만원으로 1년에 갚을 수 있는 모든 대출의 원리금은 2,200만원, 한 달 약 1,833,000원까지예요. 다른 대출이 없고 금리 연 4%·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린다고 가정하면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대략 3억 8,400만원 안팎이에요. 다만 실제 한도는 스트레스 DSR 가산금리, LTV, 지역 규제, 기존 대출에 따라 크게 줄어들 수 있으니 DSR 계산기로 내 조건을 넣어 확인해 보세요. 매달 원리금 1,833,000원은 월 실수령액의 47%라서, 한도를 꽉 채워 빌리면 생활비가 빠듯해질 수 있어요.

계산 기준

요율과 세법은 매년 바뀝니다. 참고용 계산이며, 실제 금액은 회사 급여명세서와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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