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용량 줄이기
사진을 끌어다 놓으면 바로 용량을 줄여요. 해상도·품질·형식을 고르거나 "200KB 이하"처럼 목표 용량만 정해도 돼요.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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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르세요
JPG · PNG · WebP · GIF 등 여러 장 한 번에 (최대 50장) · Ctrl+V 붙여넣기 가능
🔒 업로드 없음 — 사진은 이 기기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아요.
프리셋
출력 형식
크기 조절
px
px
비율은 그대로 두고 이 상자 안에 들어오게 줄여요. 원본보다 키우지는 않아요. 비워 두면 제한 없음.
%
KB
사용법
- 위 칸에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르세요. 여러 장(최대 50장)을 한 번에 넣을 수 있고, 캡처한 이미지는 Ctrl+V로 붙여넣어도 돼요.
- 쓸 곳에 맞는 프리셋을 누르거나, 출력 형식·품질·크기를 직접 고르세요. 옵션을 바꾸면 바로 다시 변환돼요.
- 목록에서 원본과 결과의 용량·해상도·절감률을 확인하고 ⬇ 저장(한 장) 또는 ⬇ 전체 다운로드(여러 장)를 누르세요. 파일 이름 뒤에
-min이 붙어요.
업로드가 없어요. 사진을 읽고, 줄이고, 다시 저장하는 과정이 모두 이 기기 브라우저의 canvas 안에서 일어나요. 사진이 smith lab이나 다른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니 신분증·서류 사진도 안심하고 줄일 수 있어요. 인터넷이 끊겨도 페이지만 열려 있으면 동작해요.
용량이 줄어드는 원리
이미지 용량은 크게 해상도(픽셀 수)와 압축 품질로 정해져요.
- 해상도 — 픽셀 수는 가로×세로라서 가로를 절반으로 줄이면 픽셀은 1/4이 되고, 용량도 대략 1/3~1/4로 줄어요. 폰 사진(4032×3024, 약 1,200만 화소)을 가로 1080px로 줄이면 픽셀이 약 1/14로 줄어요. 화면에서 보는 용도라면 가장 효과가 큰 방법이에요.
- 품질(JPG·WebP) — 손실 압축은 사람 눈에 덜 띄는 세부 정보를 버려 용량을 줄여요. 보통 75~85%에서 눈으로는 차이를 거의 못 느끼면서 용량은 크게 줄어요. 60% 아래로 내리면 하늘·피부 같은 매끈한 부분에 얼룩(블록 노이즈)이 보이기 시작해요.
- 목표 용량 모드 — "200KB 이하"처럼 정하면 품질을 반씩 좁혀 가며(이진 탐색) 목표 아래에서 가장 높은 품질을 찾아요. 최저 품질(5%)로도 넘으면 해상도를 조금씩 줄여요. PNG는 품질 값이 없어서 해상도만 줄여 맞춰요.
- 메타데이터 제거 — 다시 저장하면서 촬영 위치(GPS)·기기 정보 같은 EXIF가 빠져요. 사진 방향(세로로 찍은 사진)은 미리 반영해서 돌아가지 않게 저장해요.
형식별 차이
| 형식 | 압축 | 투명 배경 | 이럴 때 |
|---|---|---|---|
| JPG | 손실 | 없음 (흰 배경으로 채움) | 사진. 어디에 올려도 호환돼요. 서류 제출·메일 첨부는 JPG가 안전해요. |
| WebP | 손실 | 있음 | 웹사이트·블로그. 같은 화질에서 JPG보다 보통 25~35% 작아요. 일부 오래된 프로그램·사이트는 못 열 수 있어요. |
| PNG | 무손실 | 있음 | 로고·아이콘·글자 위주 캡처. 사진을 PNG로 바꾸면 오히려 커져요. |
쓸 곳별 추천 설정
| 쓸 곳 | 추천 | 메모 |
|---|---|---|
| 인스타그램 피드 | 가로 1080px · JPG 85% | 인스타그램은 가로 1080px 기준으로 표시해요. 세로형은 1080×1350(4:5)이 화면을 가장 크게 써요. |
| 카톡·문자 전송 | 긴 변 1280px · JPG 80% | 상대가 휴대폰으로 보기엔 충분하고, 여러 장 보낼 때 데이터가 덜 들어요. |
| 블로그·웹 본문 | 가로 1200px · JPG 80% 또는 WebP 75% | 본문 폭보다 크게 올려도 화면엔 줄여서 보여요. 페이지가 빨라지면 검색 노출에도 도움이 돼요. |
| 메일 첨부 | 목표 500KB | 여러 장이면 장당 용량을 낮춰 전체를 메일 첨부 한도 안에 맞추세요. |
| 관공서·채용 서류 업로드 | 목표 200KB · JPG | 사이트마다 용량·해상도 제한이 달라요. 안내문의 숫자를 목표 용량에 그대로 넣으세요. |
아이폰 기본 사진(HEIC)은 크롬·엣지 등 일부 브라우저에서 열리지 않아요. 아이폰 사파리에서 이 페이지를 열면 대부분 바로 변환되고, 아니면 설정 → 카메라 → 포맷 → "높은 호환성"으로 바꾸면 JPG로 찍혀요. 1KB는 1,024바이트로 계산해요. 결과가 원본보다 크게 나오면(이미 많이 압축된 사진) 원본을 그대로 쓰는 게 좋아요. 움직이는 GIF는 첫 장면만 정지 이미지로 저장돼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 용량을 200KB 이하로 줄이려면?
"목표 용량"을 켜고 200KB를 넣거나 "서류 제출 200KB 이하" 프리셋을 누르세요. 품질을 자동으로 낮춰 200KB 아래에서 가장 선명한 결과를 찾아 주고, 그래도 넘으면 해상도를 조금씩 줄여요.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사진을 읽고 줄이는 모든 과정이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canvas)에서 이뤄지고, 어떤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아요. 신분증·서류 사진도 안심하고 쓸 수 있어요.
화질 손상 없이 용량만 줄일 수 있나요?
눈에 보이는 차이 없이 줄이는 건 대부분 가능해요. 화면에서 볼 사진이라면 해상도를 쓸 크기(예: 가로 1080~1600px)로 줄이고 품질 80% 정도로 저장하면 원본과 구분하기 어려우면서 용량은 1/5~1/10로 줄어요. 완전히 똑같은 화질(무손실)이 필요하면 PNG를 고르세요. 다만 사진은 PNG로 바꾸면 오히려 커져요.
JPG와 WebP 중 뭐가 좋나요?
같은 화질이면 WebP가 보통 25~35% 더 작아서 웹사이트·블로그용으로 좋아요. 다만 오래된 프로그램이나 일부 업로드 사이트는 WebP를 받지 않으니, 서류 제출·메일 첨부처럼 호환성이 중요하면 JPG를 쓰세요.
투명한 PNG를 JPG로 바꾸면 배경이 어떻게 되나요?
JPG는 투명을 저장할 수 없어서 투명한 부분을 흰색으로 채워요. 투명 배경을 유지하려면 PNG나 WebP를 고르세요.
여러 장을 한 번에 저장할 수 있나요?
"전체 다운로드"를 누르면 파일을 하나씩 차례로 저장해요. 브라우저가 "여러 파일 다운로드"를 허용할지 물으면 허용을 눌러 주세요. 휴대폰에서는 사진마다 "저장" 버튼을 눌러 받는 게 더 확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