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리 계산기
목돈 + 매달 적립으로 몇 년 뒤 얼마가 되는지, 복리가 단리보다 얼마나 더 붙는지 계산해요.
최종 금액 (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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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잔액 표
사용법
- 처음 넣는 목돈(초기 원금)과 매달 추가로 넣을 금액을 입력합니다. 거치식이면 매월 적립액을 0, 적립식만이면 초기 원금을 0으로 두세요.
- 연 수익률(예금 금리, 기대 투자 수익률 등)과 기간(년)을 넣고 복리 주기를 고릅니다.
- 세금 옵션을 고르면 수익에서 세금을 뺀 최종 금액이 나오고, 아래에 연도별 잔액 표가 그려집니다. 수익이 납입 원금보다 커진 해(잔액이 납입액의 2배 이상)는 강조돼요.
복리 계산 공식
- 거치식:
최종 금액 = 원금 × (1 + r/n)^(n × t)(r: 연 수익률, n: 1년 복리 횟수, t: 년) - 적립식: 매달 초 넣은 돈마다 남은 기간만큼 같은 식으로 불어난 값을 모두 더합니다.
- 실효 연 수익률:
(1 + r/n)^n − 1. 연 5% 월복리면 5.116%, 일복리면 5.127%예요.
72의 법칙
원금이 2배가 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72 ÷ 연 수익률(%)입니다. 연 6%면 12년, 연 8%면 9년, 연 3%면 24년이에요. 반대로 10년 안에 2배를 만들려면 연 7.2%가 필요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연 수익률 | 72의 법칙 | 정확한 값 (연복리) |
|---|---|---|
| 3% | 24.0년 | 23.4년 |
| 5% | 14.4년 | 14.2년 |
| 7% | 10.3년 | 10.2년 |
| 10% | 7.2년 | 7.3년 |
복리 효과를 키우는 법
- 기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 같은 월 50만 원이라도 10년과 20년의 수익 차이는 두 배가 아니라 몇 배로 벌어져요. 기간을 바꿔 연도별 표를 비교해 보세요.
- 수익률 1%p 차이 — 30년이면 최종 금액이 20~30% 달라집니다. 수수료·보수가 낮은 상품을 고르는 이유예요.
- 세금 — 수익의 15.4%가 빠지므로 ISA·연금저축 같은 절세 계좌를 쓰면 같은 수익률이라도 남는 돈이 늘어납니다.
- 예금·적금은 대부분 단리라서 이 계산기보다 이자가 적어요. 정확한 금액은 예금 이자 계산기, 적금 이자 계산기로 보세요.
수익률이 매년 일정하다고 가정한 계산입니다. 주식·펀드 등 투자 상품은 수익률이 해마다 달라지고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세금은 만기에 수익 전체에 한 번 매기는 단순화이며, 금융소득 연 2,000만 원 초과 시 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복리와 단리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
1천만 원을 연 5%로 20년 두면 단리는 2,000만 원, 연복리는 약 2,653만 원입니다.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져요.
72의 법칙이 뭔가요?
72를 연 수익률(%)로 나누면 원금이 2배가 되는 대략적인 햇수입니다. 연 6%면 약 12년이에요.
월복리와 연복리는 얼마나 다른가요?
같은 연 5%라도 월복리의 실효 수익률은 5.116%, 연복리는 5%입니다. 차이는 작지만 기간이 길면 누적돼요.
매달 50만 원씩 10년 모으면 얼마인가요?
연 5% 월복리, 일반과세 기준 세전 약 7,800만 원, 세후 약 7,520만 원입니다. 위 계산기에서 초기 원금을 0으로 두고 확인해 보세요.
복리 수익에도 세금이 붙나요?
예금·적금 이자는 15.4%(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붙습니다. ISA·연금저축 등 절세 계좌는 비과세·분리과세 혜택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