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또 번호 생성기
1~45 중 6개를 공정한 난수로 뽑아요. 꼭 넣을 번호(고정수)와 뺄 번호(제외수)를 정하고 최대 10게임까지 한 번에!
사용법
- 번호판을 누를 때에서 고정수 또는 제외수를 고른 뒤, 1~45 번호판에서 번호를 누르세요. 다시 누르면 해제돼요.
- 고정수는 모든 게임에 반드시 들어가고(최대 5개), 제외수는 어떤 게임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 게임 수(1~10)를 정하고 번호 생성을 누르면 A~J 게임이 한 번에 만들어져요. 마음에 들 때까지 다시 눌러도 됩니다.
- copy 버튼으로 결과를 복사해 메모장이나 단톡방에 붙여 넣고, 판매점 용지에 옮겨 적거나 동행복권 사이트에서 수동 번호로 입력하면 됩니다.
공 색깔은 실제 추첨 방송·동행복권 사이트와 같은 규칙이에요. 1~10 노랑, 11~20 파랑, 21~30 빨강, 31~40 회색, 41~45 초록. 고정수로 넣은 번호는 테두리로 표시됩니다.
번호는 어떻게 뽑나요?
브라우저의 암호학적 난수 생성기 crypto.getRandomValues를 씁니다. 흔히 쓰는 Math.random보다 예측이 어렵고, 0~n 범위로 줄일 때 생기는 미세한 치우침(모듈로 편향)도 거부 샘플링으로 없앴어요. 고정수·제외수를 뺀 후보 전체를 Fisher-Yates 방식으로 섞어 필요한 개수만큼 앞에서 가져오므로, 남은 후보 번호는 모두 정확히 같은 확률로 뽑힙니다. 한 게임 안에서는 번호가 겹치지 않고, 게임끼리는 서로 독립이라 같은 조합이 두 번 나올 수도 있어요(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로또 6/45 등수별 당첨 확률
로또 6/45는 1~45 중 6개를 고르는 게임이라 가능한 조합은 ₄₅C₆ = 45×44×43×42×41×40 ÷ 720 = 8,145,060가지입니다. 추첨에서는 당첨 번호 6개와 보너스 번호 1개를 뽑고, 등수는 아래처럼 정해져요. 경우의 수는 1게임(1,000원) 기준으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등수 | 조건 | 경우의 수 | 확률 | % | 당첨금 |
|---|---|---|---|---|---|
| 1등 | 6개 번호 일치 | 1 | 1 / 8,145,060 | 0.0000123% | 총 당첨금의 75%를 1등끼리 나눔 |
| 2등 | 5개 일치 + 보너스 번호 일치 | 6 | 1 / 1,357,510 | 0.0000737% | 총 당첨금의 12.5%를 나눔 |
| 3등 | 5개 일치 (보너스 불일치) | 228 | 1 / 35,724 | 0.0028% | 총 당첨금의 12.5%를 나눔 |
| 4등 | 4개 일치 | 11,115 | 1 / 733 | 0.136% | 50,000원 고정 |
| 5등 | 3개 일치 | 182,780 | 1 / 44.6 | 2.24% | 5,000원 고정 |
| 합계 | 5등 이상 | 194,130 | 1 / 42 | 2.38% | - |
- 2등 — 당첨 번호 6개 중 5개(
₆C₅ = 6) + 나머지 한 자리가 보너스 번호(1가지) → 6가지 - 3등 — 5개 일치 + 나머지 한 자리가 당첨·보너스가 아닌 38개 중 하나 →
6 × 38 = 228가지 - 4등 —
₆C₄ × ₃₉C₂ = 15 × 741 = 11,115가지 (보너스 번호는 상관없음) - 5등 —
₆C₃ × ₃₉C₃ = 20 × 9,139 = 182,780가지
1등 확률 1/8,145,060은 매주 5게임(5,000원)씩 10년(520주) 사도 당첨될 확률이 약 0.03%라는 뜻입니다. 1,000원짜리 한 장으로 5등(5,000원)이라도 받을 확률은 약 2.2%, 무엇이든 당첨될 확률은 약 42장에 1장꼴이에요.
기대값: 1,000원을 내면 평균 얼마가 돌아올까?
로또는 판매액의 약 50%를 당첨금으로 돌려주는 구조입니다(나머지는 복권기금·운영비 등). 그래서 1게임 1,000원의 평균 회수액은 세금 떼기 전 기준으로 약 500원이에요. 이 중 4·5등 고정 당첨금이 차지하는 몫을 계산하면
- 5등:
5,000원 × 182,780 ÷ 8,145,060 ≈ 112원 - 4등:
50,000원 × 11,115 ÷ 8,145,060 ≈ 68원 - 1~3등: 나머지 약 320원 (1등 75%, 2등·3등 각 12.5%로 나누고, 판매량과 당첨자 수에 따라 회차마다 달라짐)
여기에 고액 당첨금에는 세금이 붙어서(아래 표) 실제 기대값은 더 낮아집니다. 즉 로또는 평균적으로 산 금액의 절반 정도만 돌아오는 게임이에요. 재미로 즐기는 소액 오락으로 생각하는 게 맞습니다.
| 당첨금(1게임) | 세율 (소득세+지방소득세) |
|---|---|
| 200만원 이하 | 비과세 |
| 200만원 초과 ~ 3억원 이하분 | 22% |
| 3억원 초과분 | 33% |
번호 생성기를 쓰면 당첨 확률이 올라가나요?
아니요. 어떤 번호 생성기도 당첨 확률을 올리지 못합니다. 추첨기는 매 회차 45개 공을 새로 섞어 뽑기 때문에 지난 회차 결과, 자주 나온 번호, 오래 안 나온 번호와 무관하게 모든 조합의 1등 확률은 똑같이 1/8,145,060이에요. "1, 2, 3, 4, 5, 6"도 다른 조합과 확률이 같습니다. 이 도구는 고르기 귀찮은 번호를 공정하게 대신 골라 주는 편의 도구일 뿐이고, 통계·패턴 분석으로 "당첨 확률을 높여 준다"는 유료 서비스도 수학적으로 근거가 없습니다.
그래도 차이를 만들 수 있는 한 가지
확률은 못 바꾸지만 1등이 됐을 때 나눠 갖는 사람 수에는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사람들은 생일(1~31)이나 대각선·세로줄 같은 모양, 행운의 숫자 7을 많이 고르기 때문에 그런 조합이 맞으면 공동 당첨자가 많아 1인당 금액이 줄어듭니다. 무작위 자동번호는 이런 쏠림을 피하는 데 도움이 돼요. 32 이상 번호를 일부러 섞고 싶다면 제외수 대신 고정수로 큰 번호를 하나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상황별 팁
- 가족·친구와 같이 살 때 — 게임 수를 인원수에 맞추고 복사해서 단톡방에 올리면 누가 어떤 번호였는지 기록이 남아요.
- 좋아하는 번호가 있을 때 — 그 번호만 고정수로 두고 나머지를 자동으로 채우는 '반자동'이 됩니다.
- 지난주 번호는 빼고 싶을 때 — 제외수로 지정하면 됩니다. 다만 확률상 이득은 없고 기분의 문제예요.
- 판매점 자동과의 차이 — 판매점 '자동'도 기계가 무작위로 고르므로 확률은 같아요. 미리 정한 번호를 '수동'으로 쓰고 싶을 때 이 도구가 편합니다.
로또 6/45는 1게임 1,000원이고,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부터 1년입니다. 당첨금 배분 비율·세율은 2026년 10월 기준 동행복권 안내와 소득세법 기준이며, 정확한 당첨 여부와 금액은 반드시 동행복권 공식 결과로 확인하세요. 만 19세 미만은 복권을 살 수 없어요. 생성한 번호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만들어지고 어디에도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