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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월세 전환 계산기

전세 ↔ 월세 전환, 보증금 조정 시 월세 변화를 전환율로 계산하고 법정 상한을 넘는지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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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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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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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세 월세표

사용법

계산 방식을 고르세요. 전세 → 월세는 전세보증금 중 일부만 보증금으로 남기고 나머지를 월세로 바꿀 때, 월세 → 전세는 지금 보증금·월세가 전세로 치면 얼마인지 볼 때, 보증금 조정은 재계약하면서 보증금을 올리거나 내릴 때 월세가 얼마나 바뀌는지 볼 때 씁니다. 전환율은 기본값으로 법정 상한(5.0%)이 들어가 있고, 집주인이 제시한 전환율이나 시세 수준으로 바꿔 넣을 수 있어요. 아래 표에는 같은 조건에서 보증금 비율별 월세(반전세)가 정리됩니다.

계산 공식

예) 전세 3억 원을 보증금 1억 원짜리 월세로 바꾸고 전환율이 5.0%라면 (3억 − 1억) × 0.050 ÷ 12 = 833,333원, 월 약 83만 원이에요. 반대로 보증금 1억 원·월세 80만 원은 1억 + 80만 × 12 ÷ 0.050 = 292,000,000원, 전세 약 2.92억 원과 비슷한 조건이에요.

법정 전환율 상한 (기준금리 + 2%p)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와 시행령 제9조는 보증금의 전부나 일부를 월세로 바꿀 때 전환율이 연 10%와 한국은행 기준금리 + 2%p 중 낮은 비율을 넘지 못하게 정해요. 지금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연 3.00%(2026년 8월 27일 금융통화위원회 결정)라서 상한은 연 5.0%입니다. 기준금리가 바뀌면 상한도 바로 바뀌니, 계산기의 기준금리 칸을 최신 값으로 바꿔 넣으세요.

기준금리법정 상한전세 3억 → 보증금 1억 월세
2.50%4.50%월 75만 원
2.75%4.75%월 79만 원
3.00%5.00%월 83만 원
3.25%5.25%월 88만 원
3.50%5.50%월 92만 원

상한이 적용되는 경우와 아닌 경우

시장 전환율은 얼마쯤인가요?

한국부동산원은 실제 계약을 바탕으로 지역·주택 유형별 전월세 전환율을 매달 발표합니다(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 최근 몇 년간 전국 주택 기준으로 대략 연 5~7% 안팎에서 움직였고, 보통 아파트가 낮고 연립·다세대·단독주택이 높으며, 서울·수도권이 지방보다 낮은 편이에요. 신규 계약에서 집주인이 제시한 조건이 적정한지 볼 때는 내 지역·유형의 최근 통계와 비교해 보세요.

상황별 팁

이 계산기는 전환율 공식으로 계산하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기준금리는 2026년 8월 27일 결정값(연 3.00%)을 기본으로 넣었으니, 이후 바뀌었다면 한국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기준금리 칸을 고쳐 주세요. 실제 계약 조건과 분쟁은 계약서,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법률 전문가의 판단을 따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전월세 전환율 법정 상한은 얼마인가요?
연 10%와 한국은행 기준금리 + 2%p 중 낮은 쪽입니다. 기준금리가 연 3.00%인 지금은 연 5.0%예요. 계약 기간 중이나 갱신하면서 보증금을 월세로 돌릴 때 적용됩니다.
전세 3억을 월세로 바꾸면 월세가 얼마인가요?
보증금을 1억 원 남기고 2억 원을 월세로 돌린다면, 법정 상한 5.0% 기준 월 약 83만 원입니다. 보증금을 0원으로 하면 월 약 125만 원이에요.
신규 계약에도 전환율 상한이 적용되나요?
아니요. 법정 상한은 기존 임차인이 계약 기간 중이거나 갱신할 때 보증금을 월세로 바꾸는 경우에 적용됩니다. 새 임차인과의 신규 계약은 당사자가 자유롭게 정해요.
집주인이 상한보다 높은 월세를 요구하면요?
계약 중·갱신 시라면 상한을 넘는 월세 부분은 무효이고, 이미 냈다면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대화로 해결되지 않으면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어요.
보증금을 올리면 월세는 얼마나 줄어드나요?
올린 보증금 × 전환율 ÷ 12만큼 줄어요. 전환율 5.0%라면 보증금 1,000만 원당 월 약 4.2만 원입니다. 다만 월세 감소 폭은 집주인과 협의할 사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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