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ife / feels-like-temperature

🌡 체감온도 계산기 (여름·겨울)

같은 33℃도 습도에 따라, 같은 영하 5℃도 바람에 따라 몸이 느끼는 온도가 달라요. 기상청 산출식으로 계산해 드려요.

input
계절
℃
%
result
결과
-

체감온도 표

사용법

  1. 여름(5~9월)이면 기온과 상대습도를, 겨울(10~4월)이면 기온과 풍속을 넣습니다. 날씨 앱의 현재 기온·습도·바람 값을 그대로 넣으면 돼요.
  2. 결과의 체감온도와 아래 표로 같은 기온에서 습도·바람이 바뀔 때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해 보세요.

계산 공식 (기상청)

지수산출식
여름철 체감온도−0.2442 + 0.55399Tw + 0.45535Ta − 0.0022Tw² + 0.00278TwTa + 3.0
습구온도 Tw (Stull)Ta·atan[0.151977(RH+8.313659)½] + atan(Ta+RH) − atan(RH−1.67633) + 0.00391838RH3/2·atan(0.023101RH) − 4.686035
겨울철 체감온도13.12 + 0.6215Ta − 11.37V0.16 + 0.3965V0.16Ta (V는 km/h, 기온 10℃ 이하·풍속 1.3m/s 이상에서만)
불쾌지수0.81Ta + 0.01RH(0.99Ta − 14.3) + 46.3

Ta는 기온(℃), RH는 상대습도(%), V는 풍속이에요. 여름철 식은 기상청이 2022년 6월 2일부터 쓰는 식이고, 겨울철 식은 바람이 체온을 빼앗는 정도를 반영한 풍속 냉각 식입니다. 예시: 기온 32℃, 습도 70%면 습구온도 약 27.5℃, 체감온도 약 33.3℃로 폭염주의보 기준(33℃)을 넘어요.

폭염특보 기준 (2026년)

특보기준
폭염주의보일 최고 체감온도 33℃ 이상이 2일 이상 예상
폭염경보일 최고 체감온도 35℃ 이상이 2일 이상 예상
폭염중대경보 (2026년 신설)일 최고 체감온도 38℃ 또는 기온 39℃ 이상이 1일 이상 예상

폭염특보는 기온이 아니라 체감온도를 기준으로 해요. 습도가 높은 날은 기온이 31~32℃여도 체감온도가 33℃를 넘을 수 있습니다. 특보는 하루 최고값이 며칠 이어질지를 함께 보기 때문에, 이 계산기의 한 시점 값만으로 특보가 나오는 것은 아니에요.

불쾌지수

불쾌지수는 기온과 습도로 여름철 무더위를 나타내는 오래된 지표예요. 언론 보도에서는 보통 75~80을 '높음', 80 이상을 '매우 높음'으로 나눠 쓰고, 80을 넘으면 많은 사람이 불쾌감을 느낀다고 봅니다. 바람과 햇볕은 반영하지 않아 한계가 있어요.

기준일: 2026년 10월. 산출식은 기상청 기상자료개방포털 체감온도 안내, 특보 기준은 2026년 기상청 폭염특보 기준을 따랐어요. 기상청이 발표하는 값은 관측·예보 자료로 계산해 이 계산기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체감온도와 기온은 무엇이 다른가요?
기온은 공기의 온도이고, 체감온도는 습도와 바람 때문에 사람 몸이 실제로 느끼는 온도예요. 여름엔 습도가 높을수록 땀이 잘 마르지 않아 더 덥게, 겨울엔 바람이 셀수록 체온을 빼앗겨 더 춥게 느껴요.
폭염주의보는 기온 33도 기준 아닌가요?
2020년부터 폭염특보는 기온 대신 일 최고 체감온도를 기준으로 해요. 2026년 기준 체감 33℃ 이상이 2일 이상이면 주의보, 35℃ 이상이 2일 이상이면 경보, 38℃(또는 기온 39℃) 이상이면 중대경보입니다.
습도가 낮으면 체감온도가 기온보다 낮을 수도 있나요?
네. 기상청 여름철 식은 습도가 낮으면 체감온도가 기온보다 낮게 나와요. 예를 들어 35℃라도 습도 30% 안팎이면 기온보다 조금 낮게 계산됩니다.
겨울철 체감온도가 기온과 똑같이 나와요.
기상청 겨울 식은 기온 10℃ 이하이면서 풍속 1.3m/s 이상일 때만 써요. 바람이 거의 없거나 기온이 10℃보다 높으면 기온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풍속이 km/h로만 나와 있으면요?
m/s로 바꿔 넣으세요. km/h를 3.6으로 나누면 m/s예요. 예를 들어 18km/h는 5m/s입니다.

관련 도구

더 둘러보기

🛠 생활 다른 도구

🔥 많이 찾는 도구

🔮 재미로 한 번 더

📝 읽어 볼 만한 글

글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