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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대수익률 계산기
사려는 집의 가격과 받을 월세를 넣으면, 대출 이자와 비용을 빼고 실제로 남는 수익률을 알려 드려요.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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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 매매가, 보증금, 월세를 넣으면 기본 수익률이 나와요.
- 대출을 받을 거면 대출금과 금리를, 취득세·중개보수·법무사 비용은 부대비용에 합쳐 넣으세요. 취득세는 취득세 계산기, 중개보수는 중개보수 계산기로 미리 구할 수 있어요.
- 재산세·관리비 중 집주인 부담분·수선비 같은 연간 보유비용과 비어 있을 것 같은 공실 개월을 넣으면 더 현실적인 숫자가 나와요.
계산 공식
| 항목 | 공식 |
|---|---|
| 표면 수익률 | 월세 × 12 ÷ (매매가 − 보증금) |
| 실투자금 | 매매가 + 부대비용 − 보증금 − 대출금 |
| 연 순수익 | 월세 × (12 − 공실 개월) − 대출금 × 금리 − 연 보유비용 |
| 순수익률 | 연 순수익 ÷ 실투자금 |
예시: 2억 5천만 원 오피스텔을 보증금 1천만 원, 월세 90만 원에 세 주고, 1억 원을 연 4.2%로 빌리고 부대비용 1,200만 원, 보유비용 100만 원이 든다면 실투자금은 1억 5,200만 원이에요. 연 임대수입 1,080만 원에서 이자 420만 원과 보유비용 100만 원을 빼면 순수익 560만 원, 순수익률은 약 3.68%입니다.
수익률을 볼 때 주의할 점
- 표면 수익률만 보면 안 돼요. 분양 광고의 "수익률 6%"는 대개 대출·세금·공실을 빼기 전 숫자예요. 부대비용과 보유비용을 넣은 순수익률이 실제 체감 수익률에 가까워요.
- 대출은 양날의 칼이에요. 대출 금리가 대출 없이 산 수익률보다 낮으면 대출을 쓸수록 수익률이 오르고(레버리지), 높으면 오히려 깎여요. 결과의 '대출 금리 손익분기점'을 확인하세요.
- 이 계산에는 임대소득세·종합소득세, 건강보험료 변화, 매도할 때의 양도소득세와 시세 차익·차손이 빠져 있어요. 세금은 보유 주택 수와 소득에 따라 크게 달라지니 세무 상담을 받아 보세요.
- 보증금을 월세로, 월세를 보증금으로 바꿔 비교하려면 전월세 전환 계산기를 함께 쓰세요.
투자 권유가 아닌 단순 계산 도구예요. 입력값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임대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가장 간단한 표면 수익률은 월세 × 12 ÷ (매매가 − 보증금)이에요. 대출 이자와 비용을 반영한 순수익률은 (연 월세 − 연 이자 − 보유비용) ÷ (매매가 + 부대비용 − 보증금 − 대출금)으로 구합니다.
오피스텔 수익률은 보통 몇 %인가요?
지역·면적·시기에 따라 크게 달라서 평균 숫자 하나로 말하기 어려워요. 같은 동네 비슷한 매물의 실거래가와 월세 시세를 넣어 계산해 보고, 예금 금리나 대출 금리와 비교해 보는 게 정확해요.
대출을 받으면 수익률이 올라가나요?
대출 금리가 대출 없이 산 경우의 수익률보다 낮을 때만 올라가요. 금리가 더 높으면 대출을 받을수록 수익률이 떨어지고, 공실이 생기면 이자 부담 때문에 손실이 날 수 있어요.
부대비용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
취득세(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 포함), 중개보수, 법무사 등기 비용, 초기 수리·도배 비용 등을 합쳐 넣으세요. 취득세는 주택 수와 물건 종류(주택·오피스텔·상가)에 따라 세율이 달라요.
목표 수익률로 매매가를 거꾸로 구할 수 있나요?
네. 목표 수익률을 넣으면 지금 월세·보증금·비용 조건에서 대출 없이 그 수익률이 나오는 매매가와, 지금 매매가에서 그 수익률을 맞추는 월세를 함께 보여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