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순이 되면 교실 칠판 구석의 숫자가 갑자기 무겁게 느껴지더라고요. 결론부터 말하면 2027학년도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목)에 치르고, 08:10까지 시험실에 들어가야 하며, 성적은 12월 11일(금)에 나와요. 이 글을 쓰는 10월 16일 기준으로 D-34, 시험까지 딱 다섯 번의 주말이 남았어요.
이 글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 누리집의 시험 개요(교시별 시간표)와 2027학년도 수능 시행세부계획(2026년 7월 1일 공고) 보도 내용을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날짜·시간표·문항 수·준비물처럼 확인된 사실은 그대로 적고, 예비소집처럼 아직 올해 공식 문구를 찾지 못한 부분은 "관례상"이라고 분명히 표시했어요. 뒤쪽에는 남은 기간별로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남길지, 그리고 시험 당일 시간을 어떻게 쓰면 좋을지도 함께 담았어요.
핵심 요약
2027학년도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목) 시행, 입실 완료 08:10, 1교시 국어 08:40 시작, 5교시 제2외국어/한문 17:45 종료예요.
정답 확정은 12월 1일(화), 성적 통지는 12월 11일(금)이에요. 재학생은 학교에서, 졸업생·검정고시생은 같은 날 오전 9시부터 온라인으로 받을 수 있어요.
휴대전화·스마트워치·이어폰·태블릿 등 통신 기능이 있는 기기와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있는 물건은 가져오기만 해도 부정행위예요.
마무리는 새 문제집보다 "시간표대로 풀어 보는 연습"과 "수면 리듬 맞추기"가 효과가 커요. 남은 날짜는 수능 D-day 계산기에서 바로 볼 수 있어요.
2027학년도 수능 날짜와 주요 일정 (D-day 기준)
2027학년도 수능은 2028학년도 대입 개편 직전, 국어·수학 선택과목 체제로 치르는 마지막 수능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이 많아요. 평가원 누리집에 게시된 공식 일정을 날짜 순으로 정리하면 이래요.
| 일정 | 날짜 | 비고 |
|---|---|---|
| 시행기본계획 발표 | 2026년 3월 31일(화) | 교육부·평가원 |
| 6월 모의평가 | 2026년 6월 4일(목) | 성적 통지 7월 1일 |
| 시행세부계획 공고 | 2026년 7월 1일(수) | 평가원 |
| 9월 모의평가 | 2026년 9월 2일(수) | 성적 통지 9월 29일 |
| 원서 접수 및 변경 | 2026년 8월 24일 ~ 9월 4일 | 온라인 사전입력은 8월 20일 ~ 9월 3일 |
| 시험일 | 2026년 11월 19일(목) | D-day |
| 문제·정답 이의신청 | 11월 19일 ~ 11월 23일 | 평가원 누리집 |
| 정답 확정 발표 | 12월 1일(화) | |
| 성적 통지 | 2026년 12월 11일(금) | 시험 후 22일 |
오늘(10월 16일)을 기준으로 주요 지점을 D-day로 바꾸면 D-30은 10월 20일(화), D-14는 11월 5일(목), D-7은 11월 12일(목), D-1은 11월 18일(수) 이에요. 시험이 목요일이라 D-7, D-14도 모두 목요일에 떨어지는데, 매주 목요일을 "실전 리허설 날"로 정해 두면 리듬 잡기가 편해요. 다른 날짜까지 남은 날을 세고 싶다면 D-Day 계산기에 날짜만 넣으면 돼요.
성적 통지일인 12월 11일 이후에는 정시 원서 접수가 이어지는데, 대학별 일정은 이 글 범위를 벗어나니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정보포털 공지를 확인하세요. 졸업생과 검정고시 출신은 12월 11일 오전 9시부터 본인 인증 후 온라인으로 성적통지표를 받을 수 있고, 성적증명서는 같은 날 18시부터 온라인 발급이 된다고 안내됐어요.
2027 수능 시간표, 교시별 시작·종료 시각과 문항 수
아래 시간표는 평가원 수능 누리집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개요"에 올라온 2026년 11월 19일 시험 기준 일반 수험생 시간표예요. 2027학년도 수능은 영역별 문항 수와 시험 시간이 전년도와 같다고 발표돼서, 지난해 수능과 시각도 똑같아요.
| 교시 | 영역 | 시간 | 시험 시간 | 문항 수 |
|---|---|---|---|---|
| - | 입실 완료 | 08:10까지 | - | - |
| 1교시 | 국어 | 08:40 ~ 10:00 | 80분 | 45문항 |
| - | 휴식 | 10:00 ~ 10:20 | 20분 | - |
| 2교시 | 수학 | 10:30 ~ 12:10 | 100분 | 30문항 (단답형 30%) |
| - | 점심 | 12:10 ~ 13:00 | 50분 | - |
| 3교시 | 영어 | 13:10 ~ 14:20 | 70분 | 45문항 (듣기 17문항) |
| - | 휴식 | 14:20 ~ 14:40 | 20분 | - |
| 4교시 | 한국사 | 14:50 ~ 15:20 | 30분 | 20문항 |
| 4교시 | 문·답지 회수 및 배부 | 15:20 ~ 15:35 | 15분 | - |
| 4교시 | 탐구 제1선택 | 15:35 ~ 16:05 | 30분 | 20문항 |
| 4교시 | 제1선택 문제지 회수 | 16:05 ~ 16:07 | 2분 | - |
| 4교시 | 탐구 제2선택 | 16:07 ~ 16:37 | 30분 | 20문항 |
| - | 휴식 | 16:37 ~ 16:55 | 18분 | - |
| 5교시 | 제2외국어/한문 | 17:05 ~ 17:45 | 40분 | 30문항 |
몇 가지는 꼭 알고 들어가야 해요. 2교시부터는 각 교시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해야 하고, 1교시를 보지 않는 수험생도 08:10까지는 들어가야 해요. 영어 듣기는 13:10에 시작해서 25분 안쪽으로 진행되고, 제2외국어/한문은 듣기평가가 없어요. 한국사는 필수라서 응시하지 않으면 수능 전체가 무효 처리되고 성적표 자체가 나오지 않아요. 탐구는 사회·과학 구분 없이 17개 과목 중 최대 2과목을 고를 수 있어요.
영역별 문항당 시간, 어디서 시간이 모자랄까
같은 시험 시간이라도 문항 수로 나누면 체감이 완전히 달라져요. 아래는 시험 시간을 문항 수로 나눈 단순 평균이에요. 실제로는 쉬운 문항을 빨리 넘기고 어려운 문항에 시간을 몰아 쓰니까, "이 정도 속도면 마킹까지 끝낼 수 있다"는 기준선 정도로 보면 돼요.
- 국어(문항당 약 1분 47초): 지문 읽는 시간이 포함된 숫자라 실제로는 가장 빠듯해요. 독서 지문 하나에 10분 넘게 붙잡히면 문학·선택과목에서 시간이 무너지기 쉬워요.
- 수학(문항당 3분 20초): 평균은 넉넉하지만 후반 고난도 몇 문제가 시간을 크게 먹어요. 쉬운 문항을 먼저 확실히 끝내는 순서 전략이 중요해요.
- 영어: 듣기가 끝난 뒤 남는 시간이 약 45분이에요. 듣기 도중 독해를 미리 풀 수 있는지 등은 평소 연습한 방식대로 가는 게 안전해요.
- 탐구(과목당 30분, 20문항): 제1선택 끝나고 문제지를 회수하는 2분 사이에 바로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요. 제1선택 시간에 제2선택 문제지를 보면 부정행위라는 점은 매년 강조되는 사항이에요.
마킹 시간도 따로 빼 두세요. 영역마다 마지막 5분 정도를 OMR 마킹과 확인에 쓰는 사람이 많아요. 평소 모의고사도 이 5분을 뺀 시간으로 풀어 보면 실전 감각이 훨씬 정확해져요.
수능 준비물과 휴대폰·전자기기 반입 금지 규정
시행세부계획 보도에 따르면 2027학년도부터 수험표 뒷면에 가채점표가 인쇄돼서 시험 중 직접 적을 수 있어요. 다만 시험 종료령이 울린 뒤에 가채점표를 쓰면 부정행위로 처리돼요. 따로 종이에 답을 옮겨 적어 나오던 방식과 달라진 부분이니 꼭 기억해 두세요.
꼭 챙길 것
- 수험표 (예비소집 때 받음)
- 사진이 붙은 실물 신분증: 지난 2026학년도 수능 유의사항에서는 모바일 신분증을 인정하지 않았어요. 올해 유의사항도 같은지 학교 안내로 다시 확인하세요.
- 아날로그 시계: 시침·분침만 있는 시계만 가능하고, 시험실에서 감독관이 매 교시 확인해요.
- 점심 도시락과 물: 점심시간은 12:10~13:00이에요. 평소 먹던 소화 잘 되는 메뉴가 좋아요.
- 겉옷: 시험실 온도는 조절이 어려워서 얇은 옷을 겹쳐 입는 편이 나아요.
시험장에서 주는 것 / 가져와도 되는 것
시험장에서는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과 샤프를 일괄 지급하고, 필요한 사람에게는 흰색 수정테이프와 0.5mm 검은색 샤프심을 줘요. 평소 쓰던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흑색 연필, 지우개, 수정테이프, 샤프심은 개인이 가져와 써도 돼요. 다만 빨간 펜 기능이 함께 들어간 사인펜처럼 여러 기능이 섞인 필기구는 쓸 수 없어요.
절대 가져가면 안 되는 것
휴대전화, 스마트워치, 스마트안경, 태블릿PC, 블루투스 이어폰 등 통신 기능이 있는 모든 기기와 전자사전, 전자식 화면이 달린 시계·텀블러처럼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있는 물건이에요. 시험 중에 쓰지 않았더라도 1교시 전에 감독관에게 제출하지 않고 가지고 있으면 부정행위로 처리돼요. 매년 수능 뒤에 나오는 부정행위 사례의 상당수가 "가방 안에 휴대폰이 있었다", "4교시 탐구 순서 위반" 같은 실수라는 점을 생각하면, 전날 밤 가방을 다 쏟아서 다시 싸는 게 가장 확실한 대비예요.
수험표를 잃어버렸다면 당황하지 말고 지난해 기준 안내처럼 시험 당일 오전 8시까지 원서와 같은 사진 1장과 신분증을 들고 시험장 관리본부로 가면 재발급받을 수 있어요. 올해 구체 안내는 수능 직전 교육부·평가원 유의사항 발표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능 예비소집일, 전날 꼭 할 일
예비소집은 보통 시험 전날 열려요. 관례대로라면 2027학년도 수능 예비소집은 11월 18일(수) 이지만, 올해 정확한 시각과 장소 안내는 이 글을 쓰는 시점에 공식 문서에서 따로 확인하지 못했어요. 재학생은 소속 학교, 졸업생·검정고시생은 원서를 접수한 교육청이나 학교 안내를 따르세요.
예비소집에서 하는 일은 세 가지예요.
- 수험표 받기: 시험장 학교와 선택과목이 적혀 있어요. 받자마자 선택과목이 원서와 맞는지 확인하세요.
- 시험장 위치 확인: 시험장 건물 안에는 들어갈 수 없는 경우가 많아도, 학교 위치와 집에서 걸리는 시간은 직접 확인해 두는 게 좋아요. 당일은 교통이 막히니 평소보다 넉넉히 잡아야 해요.
- 유의사항 안내 듣기: 4교시 탐구 응시 방법, 반입 금지 물품, 시험실 배치 같은 실전 정보가 나와요.
남은 기간별 마무리 학습 계획 (D-30, D-7, 전날, 당일)
아래 내용은 특정 학원이나 기관의 공식 지침이 아니라, 시험 일정에 맞춰 일반적으로 권하는 마무리 원칙을 정리한 거예요. 공부 내용보다 리듬과 실수 줄이기에 초점을 맞췄어요.
D-30 (10월 20일 무렵): 새 것보다 정리
- 새 문제집을 시작하기보다 이미 푼 모의고사·EBS 연계 교재의 오답을 다시 보는 데 시간을 써요. 2027학년도도 연계율은 문항 수 기준 50% 수준이라고 발표됐어요.
- 일주일에 한 번은 실제 시간표대로 08:40부터 국어, 10:30 수학 순서로 풀어 봐요. 점심 50분까지 똑같이 맞추면 오후 집중력이 어디서 떨어지는지 알 수 있어요.
- 기상 시각을 시험 당일 기준(06:00~06:30 무렵)으로 당기기 시작해요. 수면 리듬은 며칠 만에 바뀌지 않아서 한 달 전부터가 적당해요. 잠드는 시각을 정할 땐 90분 수면 주기 글이 참고가 될 거예요.
D-14 ~ D-7 (11월 5일 ~ 11월 12일): 실전 감각 유지
- 하루 공부량을 늘리기보다 매일 같은 시각에 같은 과목을 푸는 루틴을 지켜요. 아침 8시 40분에는 국어 지문을 읽는 습관이 대표적이에요.
- 자주 틀리는 유형, 헷갈리는 개념을 A4 한두 장에 모아 "시험장에서 볼 요약지"를 만들어요. 쉬는 시간 20분에 볼 분량이어야 해요.
- 컨디션 관리가 우선이에요. 독감 예방접종을 아직 안 했다면 늦어도 이 시기 전에는 끝내는 게 낫고, 밤샘은 피하세요.
D-1 (11월 18일): 확인과 휴식
- 예비소집 참석, 수험표·신분증 확인, 가방 다시 싸기(휴대폰은 집에 두거나 1교시 전에 제출).
- 공부는 요약지를 가볍게 훑는 정도로 끝내요. 새 문제를 풀다 막히면 불안만 커져요.
- 평소 잠드는 시각에 누워요. 잠이 바로 안 와도 괜찮아요. 하루 정도 덜 잔 것보다 "못 자면 큰일" 이라는 걱정이 더 컨디션을 흔들어요.
당일 (11월 19일): 시간표대로 움직이기
- 07:30 전후로 시험장에 도착해 08:10 입실 마감 전 여유를 둬요. 08:10~08:40은 감독관 안내와 문제지 배부 시간이라 요약지를 볼 시간은 사실상 짧아요.
- 한 교시가 끝나면 답을 맞춰 보지 않는 것이 원칙이에요. 이미 끝난 교시 때문에 다음 교시를 망치는 경우가 생각보다 흔해요.
- 점심은 과식하지 말고, 3교시 영어 듣기(13:10) 전에 화장실을 다녀와요.
수능 당일 시간 관리 요령
시험 시간 안에서 시간을 나누는 연습은 지금부터라도 할 수 있어요. 평소 풀이 때 타이머로 영역별 시간을 정확히 재 보면 "국어 독서 지문 하나에 몇 분을 쓰는지" 같은 숫자가 나와요. 짧게 끊어서 집중하는 방법은 뽀모도로 공부법 글에도 정리해 뒀어요.
- 교시마다 중간 체크 시각 정하기: 예를 들어 국어는 09:20(시작 40분 뒤)에 몇 번까지 와 있어야 하는지 정해 두면, 시계만 보고도 페이스를 판단할 수 있어요.
- 마지막 5~10분은 마킹 전용: 마킹 실수는 실력과 무관하게 점수를 깎아요. 가채점표를 쓸 거라면 이 시간 안에 같이 끝내야 해요.
- 쉬는 시간 20분 쓰는 법: 화장실 → 물 한 모금 → 요약지 한 장. 직전 교시 답 맞추기는 피해요.
- 점심시간 50분: 먹는 데 20분, 나머지는 가볍게 걷거나 눈을 감고 쉬는 편이 오후 집중에 나아요. 10~20분 짧은 휴식이 왜 도움이 되는지는 낮잠 길이 글에서 다뤘어요.
- 4교시 탐구: 한국사 끝나고 15분 동안 문·답지를 바꿔 주는데, 이때 탐구 제1선택 과목 문제지만 책상 위에 둬야 해요. 순서를 지키지 않으면 부정행위예요.
자주 묻는 질문
2027 수능은 언제인가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026년 11월 19일 목요일에 치러요. 10월 16일 기준 D-34이고, 남은 날짜는 수능 D-day 계산기에서 매일 확인할 수 있어요.
2027 수능 성적 발표일은 언제인가요?
성적 통지는 2026년 12월 11일(금)이에요. 재학생은 학교에서 받고, 졸업생·검정고시생은 같은 날 오전 9시부터 온라인으로 받을 수 있어요. 정답 확정 발표는 그보다 앞선 12월 1일(화)이에요.
수능 입실 시간은 몇 시까지인가요?
1교시 시작 전 08:10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들어가야 해요. 1교시를 보지 않는 수험생도 마찬가지이고, 2교시부터는 각 교시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해야 해요.
수능 예비소집일은 언제인가요?
예비소집은 관례상 시험 전날 열려서 올해는 11월 18일(수)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다만 정확한 시각과 장소는 학교나 원서를 낸 교육청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이날 수험표를 받고 선택과목과 시험장 위치를 확인해요.
스마트워치나 휴대폰을 가방에 넣어 두기만 해도 안 되나요?
안 돼요. 통신 기능이 있는 기기는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시험 중 소지만 해도 부정행위예요. 가져왔다면 1교시 시작 전 감독관에게 제출해야 하고, 시계는 시침·분침만 있는 아날로그 시계만 쓸 수 있어요.
2027 수능 시간표는 작년과 같나요?
네. 영역별 문항 수와 시험 시간이 전년도와 같다고 발표됐고, 평가원 시험개요의 교시별 시각(국어 08:40, 수학 10:30, 영어 13:10, 한국사 14:50, 제2외국어/한문 17:05 시작)도 지난해와 같아요.
정리
2027학년도 수능은 11월 19일(목) 08:10 입실, 17:45 종료, 12월 11일(금) 성적 통지예요. 국어 80분·45문항, 수학 100분·30문항, 영어 70분·45문항, 한국사 30분·20문항, 탐구 과목당 30분·20문항, 제2외국어/한문 40분·30문항이고, 올해부터는 수험표 뒷면 가채점표를 쓸 수 있어요. 휴대전화·스마트워치처럼 통신 기능이 있는 기기는 가지고 있기만 해도 부정행위라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남은 한 달은 새로운 걸 더하기보다 시간표대로 풀어 보는 연습, 오답 정리, 수면 리듬 맞추기에 쓰는 게 좋아요. 남은 날짜와 교시별 시간표는 수능 D-day 계산기에서, 다른 날짜 계산은 D-Day 계산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일정은 평가원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시험이 가까워지면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 누리집(suneung.re.kr)의 최종 유의사항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