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봉 인상률 계산기 (실수령·실질 인상률)
연봉 협상 결과나 이직 제안을 넣어 보세요. 인상률이 실제 통장에 얼마나 찍히는지, 물가를 빼면 얼마나 오른 건지 바로 나와요.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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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 현재 연봉(세전, 퇴직금 별도 기준)을 넣어요.
- 인상률(%)을 알면 그대로, 새 연봉 금액을 제안받았다면 '새 연봉으로'를 골라 금액을 넣으세요. 인상률이 거꾸로 계산돼요.
- 물가상승률을 넣으면 실질 인상률이, 반복 연수를 넣으면 같은 인상률이 이어질 때 연봉이 어떻게 쌓이는지 나와요.
계산 공식
| 항목 | 공식 |
|---|---|
| 인상률 | (새 연봉 ÷ 현재 연봉 − 1) × 100 |
| 인상 후 연봉 | 현재 연봉 × (1 + 인상률) |
| 실질 인상률 | (1 + 명목 인상률) ÷ (1 + 물가상승률) − 1 |
| n년 뒤 연봉 | 현재 연봉 × (1 + 인상률)n |
| 월 실수령액 | 월급 − 국민연금·건강·장기요양·고용보험 − 소득세·지방소득세 (2026년 요율, 본인 1인 기준 간이 계산) |
예시: 연봉 4,200만 원에서 5% 오르면 4,410만 원으로 연 210만 원, 세전 월급은 17만 5천 원 늘어요. 하지만 4대보험과 소득세도 함께 늘어서 실수령 증가는 그보다 적어요. 물가가 2% 올랐다면 실질 인상률은 (1.05 ÷ 1.02 − 1) = 약 2.94%입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점
- 세전 인상분이 그대로 통장에 들어오지 않아요. 늘어난 월급에도 4대보험(약 9.5%)과 소득세가 붙고, 과세표준 구간이 올라가면 늘어난 부분에 더 높은 세율이 적용돼요.
- 인상률은 복리로 쌓여요. 연 5%를 10년 이어 가면 약 62.9%, 연 3%면 약 34.4% 올라요. 이직할 때 몇 %를 올리느냐가 이후 몇 년의 출발점을 정합니다.
- 퇴직금 포함 연봉이라면 1/13을 빼고 비교해야 해요. 퇴직금 포함 연봉의 함정, 오퍼 비교는 이직 오퍼 실수령 비교 글을 참고하세요. 인상률 계산법은 연봉 인상률 계산법과 실질 인상률에 자세히 정리했어요.
실수령액은 부양가족 1인(본인)·비과세 식대 기준 간이 계산이라 회사 급여명세서와 몇천 원 다를 수 있어요. 입력값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연봉 인상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새 연봉 ÷ 기존 연봉 − 1) × 100이에요. 4,000만 원에서 4,300만 원이 되면 4,300 ÷ 4,000 = 1.075라서 7.5% 인상입니다.
연봉이 5% 오르면 월급은 얼마나 늘어요?
세전 월급은 연봉 인상액 ÷ 12만큼 늘지만, 4대보험과 소득세가 같이 늘어서 실수령 증가는 세전 증가분의 약 80~85% 수준인 경우가 많아요. 연봉 구간에 따라 다르니 계산기로 확인해 보세요.
실질 인상률은 무엇인가요?
물가 상승을 뺀 인상률이에요. (1 + 명목 인상률) ÷ (1 + 물가상승률) − 1로 계산합니다. 연봉이 3% 올라도 물가가 3% 오르면 실질 구매력은 그대로예요.
3% 인상과 5% 인상 차이가 큰가요?
한 해만 보면 2%포인트지만 복리로 쌓여요. 10년 동안 매년 3%면 약 1.34배, 5%면 약 1.63배가 돼서 차이가 커집니다.
퍼센트와 퍼센트포인트는 어떻게 달라요?
인상률이 3%에서 5%가 되면 2퍼센트포인트(%p) 오른 거예요. 비율로는 3% 대비 약 66.7% 높은 인상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