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할부 계산기 (월 납입금·총이자)
신차·중고차 할부 견적을 넣어 보세요. 매달 얼마를 내고 이자가 모두 얼마인지, 현금으로 사면 얼마가 덜 드는지 바로 나와요.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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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 견적서의 차량 가격(옵션·탁송료 포함, 부가세 포함 최종가)과 선수금을 넣어요. 차량 가격 − 선수금이 할부원금이에요.
- 할부 기간과 캐피탈·카드사가 제시한 연 금리(할부 수수료율)를 넣으면 월 납입금과 총이자가 나와요.
- 차종을 고르면 취득세를 계산해요. 공채 할인 비용, 탁송료처럼 따로 드는 돈은 기타 비용에 넣으세요.
- 예금 금리를 넣으면, 현금을 일시불로 내지 않고 예금에 뒀을 때 받을 이자와 할부 이자를 비교해 실질 차이를 보여 줘요.
계산 공식
| 항목 | 공식 |
|---|---|
| 할부원금 (P) | 차량 가격 − 선수금 |
| 월 납입금 (원리금균등) | P × r × (1 + r)n ÷ ((1 + r)n − 1), r = 연 금리 ÷ 12, n = 개월 수 |
| 총이자 | 매달 (남은 원금 × r)의 합 |
| 취득세 (신차) | 부가세를 뺀 공급가액(차량 가격 ÷ 1.1) × 7% (경차 4%, 비영업용 승합·화물 5%) |
계산 예시: 3,500만 원 차를 선수금 700만 원, 36개월, 연 5.9%로 사면 할부원금 2,800만 원에 월 납입금은 850,546원, 총이자는 2,619,664원이에요. 취득세는 3,500만 원 ÷ 1.1 = 31,818,181원의 7%인 2,227,270원이라 차를 받을 때 선수금과 합쳐 약 923만 원을 준비해야 해요. 그 돈을 연 3% 예금에 뒀다면 세후 이자가 약 112만 원이라, 할부의 실질 추가 비용은 약 149만 원입니다.
주의할 점
- 경차는 취득세율이 4%이고 2027년 12월 31일까지 취득세 75만 원까지 감면돼요. 전기 승용차는 2026년 12월 31일 등록분까지 140만 원 한도로 감면돼요. 영업용(택시·렌터카 등)은 세율과 감면이 달라요.
- 공채(지역개발·도시철도채권)는 차를 등록하는 지역과 배기량에 따라 매입 비율이 달라요. 대부분 바로 할인 매도해서 실제 부담은 할인 비용(수만~수십만 원)이에요. 위택스나 등록 대행 견적으로 확인하세요.
- '무이자 할부'라도 차량 가격 할인이 빠지거나 선수금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아요. 현금 할인 금액과 비교해 보세요. 할부·리스·렌트 비교는 자동차 할부 vs 리스 vs 렌트에 정리했어요.
- 차를 산 뒤에는 매년 자동차세가 나와요. 자동차세 계산기로 연 부담도 함께 확인하세요.
실제 월 납입금은 금융사 일할 계산·수수료 방식에 따라 몇백 원 다를 수 있어요. 입력값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자동차 할부 월 납입금은 어떻게 계산해요?
할부원금(차값 − 선수금)에 원리금균등 공식을 적용해요. 2,800만 원을 연 5.9%, 36개월로 나누면 매달 약 85만 원을 냅니다.
자동차 취득세는 얼마예요?
비영업용 승용차는 부가세를 뺀 공급가액의 7%예요. 3,500만 원 차라면 약 222만 원이고, 경차는 4%에 75만 원까지 감면돼서 대부분 크게 줄어요.
할부와 현금 중 뭐가 유리해요?
할부 금리가 예금 금리보다 높으면 현금이 유리해요. 다만 현금을 다 쓰면 비상금이 없어지니, 할부 이자와 예금 이자 차이를 계산기에서 확인해 보고 정하세요.
선수금은 얼마나 넣는 게 좋아요?
선수금이 많을수록 할부원금과 이자가 줄어요. 금리가 높은 할부라면 선수금을 늘리고, 무이자·저금리 할부라면 선수금을 줄이고 현금을 예금에 두는 편이 나을 수 있어요.
할부 기간을 늘리면 이자가 얼마나 늘어요?
월 납입금은 줄지만 총이자는 거의 기간에 비례해 늘어요. 같은 2,800만 원, 5.9%라도 36개월보다 60개월의 총이자가 훨씬 커서 계산기로 기간을 바꿔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