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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 중도금 이자 계산기

아파트 분양 대금을 언제 얼마씩 내는지, 중도금 대출 이자가 회차마다 얼마나 붙는지 일정표로 보여 줘요. 이자 후불제라면 입주 때 잔금과 함께 내야 할 이자, 계약·잔금 때 필요한 현금도 미리 계산해요.

input
원
원
계약금
%
회
개월
개월
%
%
중도금 이자 방식

날짜를 비워 두면 오늘을 계약일로, 마지막 중도금 7개월 뒤를 입주일로 잡아요. 공고문·계약서의 실제 납부일로 바꿔 넣으세요.

result
결과
-

사용법

  1. 입주자모집공고나 공급계약서에서 분양가와 발코니 확장·유상옵션 금액을 확인해 넣어요.
  2. 계약금·중도금 비율과 회차를 넣어요. 보통 계약금 10~20%, 중도금 60%(6회), 잔금 20~30% 구조예요.
  3. 계약일, 첫 중도금까지 개월 수, 중도금 간격, 입주(잔금) 예정일을 넣으면 회차별 날짜가 나와요. 공고문에 회차별 날짜가 정확히 나와 있으면 그에 맞게 개월 수를 조정하세요.
  4. 중도금 집단대출 금리와 이자 방식(이자 후불제·무이자·직접 납부)을 고르면 회차별 이자와 잔금 때 필요한 돈이 계산돼요.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돼요.

계산 방법

항목계산식
계약금 · 중도금 · 잔금분양가 × 각 비율 (중도금은 회차 수로 똑같이 나눔)
회차별 납부일계약일 + 첫 중도금까지 개월 + 간격 × (회차 − 1)
회차별 이자그 회차 대출액 × 연 금리 × (입주일 − 납부일)일 ÷ 365
잔금일 현금잔금 + 옵션 잔금 + 후불 이자 (이자 후불제일 때)
잔금일 총 필요 자금잔금일 현금 + 중도금 대출 상환액 (보통 주택담보대출로 갈아탐)
총 분양 대금분양가 + 옵션비 + 중도금 이자

예시: 분양가 6억 원, 중도금 60%(3억 6,000만 원)를 계약 5개월 뒤부터 4개월 간격으로 6번(회당 6,000만 원) 내고 계약 32개월 뒤 입주한다면, 1회차 대출은 27개월, 마지막 6회차는 7개월 동안 이자가 붙어요. 금리 4.3%면 이자는 6,000만 × 4.3% × (27+23+19+15+11+7)개월 ÷ 12 ≈ 2,193만원(날짜별 일수로 계산하면 조금 달라요)이에요. 이자 후불제라면 잔금 1억 8,000만 원에 이 이자를 더한 금액이 입주 때 필요한 현금이고, 중도금 대출 3억 6,000만 원은 주택담보대출로 바꾸거나 갚아야 해요.

이자 방식별 차이

주의할 점

당첨 뒤 서류 제출부터 잔금까지 전체 흐름은 청약 당첨 후 절차 글, 잔금일에 챙길 일은 잔금일 체크리스트에 정리했어요.

이 계산기는 입력한 금리가 입주 때까지 같다고 보고 단리·일할로 계산한 예상치예요. 실제 이자는 대출 실행일, 금리 변동, 시행사 정산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분양 계약서와 대출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가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뭐예요?
중도금 대출 이자를 공사 기간에는 시행사가 대신 내 두고, 입주(잔금) 때 계약자가 한꺼번에 내는 방식이에요. 이자가 없어지는 게 아니라 뒤로 미뤄지는 것이라 잔금 때 현금이 그만큼 더 필요해요.
중도금 이자는 얼마나 나와요?
회차마다 대출액 × 금리 × 입주까지 남은 기간으로 계산해요. 분양가 6억 원에 중도금 60%를 계약 5개월 뒤부터 4개월 간격으로 6번 내고, 계약 32개월 뒤 입주하며 금리가 4.3%라면 약 2,200만 원이에요. 일찍 낸 회차일수록 이자가 오래 붙어서 커요.
무이자 중도금이면 정말 이자가 없나요?
공사 기간 이자는 시행사가 부담해요. 다만 입주 지정기간이 끝난 뒤 잔금을 늦게 내면 그 기간 이자는 계약자가 내는 경우가 많고, 무이자 비용이 분양가에 반영돼 있을 수 있어요.
잔금 때는 돈이 얼마나 필요해요?
잔금(분양가의 20~30%)과 옵션 잔금, 이자 후불제라면 후불 이자, 그리고 중도금 대출 상환액이 한꺼번에 필요해요. 중도금 대출은 보통 주택담보대출로 갈아타서 갚으니, 새 대출 한도와 취득세까지 같이 따져야 해요.
입주가 늦어지면 이자는 어떻게 돼요?
이자 후불제라면 지연 기간만큼 이자가 더 붙어요. 시공사 사정으로 늦어졌다면 지체상금이나 이자 부담을 계약서에 따라 따질 수 있으니 공급계약서 조항을 확인하세요. 계산기에서 입주일을 늦춰 넣으면 늘어나는 이자를 볼 수 있어요.
발코니 확장비도 대출이 되나요?
보통 발코니 확장비와 유상옵션은 중도금 집단대출 대상이 아니라 계약금·잔금으로 현금 납부해요. 단지마다 다르니 옵션 계약서의 납부 일정을 확인하고 옵션비 내는 방식을 골라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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