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money / stock-return-calculator

📈 주식 수익률 계산기

매수가·매도가·수량에 수수료와 증권거래세를 넣어, 실제로 남는 순손익과 본전 매도가를 계산해요.

input
%
원
원
주
%
%
result
결과
-
광고

사용법

  1. 시장을 고르세요. 코스피와 코스닥은 팔 때 증권거래세 0.20%가 붙고, ETF는 거래세가 없어요. 다른 세율을 쓰고 싶으면 "직접 입력"을 고르고 세율을 넣으세요.
  2. 매수가·매도가·수량을 넣어요. 같은 종목을 여러 번 나눠 샀다면 평균 매수 단가를 넣으면 돼요. 평단은 주식 물타기 평단가 계산기에서 구해요.
  3. 수수료율은 증권사 앱의 "수수료 안내"에서 확인한 값을 넣어요. 기본값 0.015%는 비대면 온라인 계좌에서 흔한 수준을 예로 둔 값이라, 본인 계좌와 다를 수 있어요. 매수와 매도 양쪽에 같은 비율로 계산해요.
  4. 결과에서 순손익(수수료·세금까지 뺀 실제 손익), 순수익률, 본전 매도가(손해도 이익도 없는 가격), 목표 수익률 매도가를 확인해요.

계산 공식

증권사 앱에 찍히는 수익률은 계좌마다 표시 방식이 달라요. 어떤 앱은 수수료·세금을 빼기 전 수익률을 보여 주고, 어떤 앱은 매수 수수료만 빼요. 이 도구는 파는 순간 실제 계좌에 들어오는 돈 기준의 순수익률을 보여 줘요.

2026년 증권거래세율

시장세율 (매도 시)구성
코스피0.20%증권거래세 0.05% + 농어촌특별세 0.15%
코스닥0.20%증권거래세 0.20% (농특세 없음)
코넥스0.10%증권거래세 0.10%
국내 상장 ETF0%증권거래세 면제

2026년 1월 1일 이후 매도분부터 적용되는 세율이고, 세법이 바뀌면 달라질 수 있어요. 최신 세율은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증권거래세법과 국세청 안내로 확인하세요(2026년 10월 24일 확인). 해외 주식은 거래세가 아니라 양도소득세(연 250만 원 공제 후 22%)가 붙는 구조라 이 도구로 계산하지 않아요.

실제 숫자 예시

코스피 종목을 70,000원에 100주(700만 원) 사서 77,000원에 모두 판다고 해요. 수수료율은 0.015%예요.

항목계산금액
매수금액70,000 × 1007,000,000원
매도금액77,000 × 1007,700,000원
매수 수수료7,000,000 × 0.015%1,050원
매도 수수료7,700,000 × 0.015%1,155원
증권거래세7,700,000 × 0.20%15,400원
순손익700,000 − 1,050 − 1,155 − 15,400682,395원
순수익률682,395 ÷ 7,001,0509.75%

주가는 10% 올랐지만 비용 때문에 순수익률은 9.75%예요. 이 종목의 본전 매도가는 70,000 × 1.00015 ÷ 0.99785 ≈ 70,161.3원이라서, 70,000원에 샀다면 최소 약 161원(약 0.23%) 올라야 비용을 겨우 메워요. 순수익률 10%를 얻으려면 약 77,177원에 팔아야 해요. 단타를 자주 할수록 이 비용이 누적돼요. 같은 종목을 하루에 두 번 사고팔면 거래세만 0.20%씩 두 번이에요.

단타일수록 비용이 큰 이유

거래세는 매도금액의 0.20%이고 수수료는 양쪽에 붙어요. 비용 합계는 대략 0.20% + 0.015% × 2 = 0.23%예요. 한 번 사고팔 때마다 원금의 0.23%가 빠지니, 하루에 한 번 왕복하는 투자자는 20거래일이면 약 4.6%에 가까운 비용을 써요. 장기 투자자라면 이 비용은 사고팔 때 한 번뿐이에요. 투자 기간이 길수록 비용 비중은 작아져요. ETF는 거래세가 없는 대신 운용보수가 매일 기준가에 녹아 있어요.

자주 하는 실수

매매 횟수에 따라 쌓이는 비용

1,000만 원어치를 샀다가 같은 가격에 되파는 경우를 생각해 봐요. 수수료 0.015%를 사고팔 때 각각 내면 1,500원씩 3,000원, 거래세 0.20%는 20,000원이라 한 번 왕복에 23,000원(0.23%)이 들어요. 손익이 0인데도 돈이 나가는 거예요. 같은 자금으로 반복하면 이 비용이 그대로 쌓여요.

왕복 횟수누적 비용 (원금 대비)본전이 되려면 필요한 평균 수익
연 1회약 0.23%연 0.23% 이상
월 1회 (연 12회)약 2.8%매매마다 0.23% 이상
주 1회 (연 52회)약 12%매매마다 0.23% 이상
매일 1회 (연 250회 안팎)약 57%매매마다 0.23% 이상

위 표는 원금 전체로 같은 금액을 회전한다는 단순한 가정이에요. 실제로는 수익이 날 때마다 원금이 변하지만, 방향은 같아요. 자주 사고팔수록 비용 허들이 높아지니, 매매 한 번이 노리는 수익률이 0.23%보다 충분히 커야 해요.

손실이 났을 때 회복에 필요한 수익률

손실은 같은 비율로 회복되지 않아요. 100원이 80원이 되면(−20%) 다시 100원이 되려면 20원이 아니라 80원의 25%가 올라야 해요. 공식은 회복률 = 하락률 ÷ (100 − 하락률) × 100이에요.

하락률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
−10%+11.1%
−20%+25.0%
−30%+42.9%
−50%+100%

여기에 매도 비용 0.23% 안팎이 더해지니, 손절선과 익절선을 세울 때는 이 비대칭을 감안해야 해요. 계산기에 "목표 순수익률"을 넣어 보면 비용을 반영한 매도 가격이 바로 나와요. 이 계산기는 투자 판단을 대신하지 않고, 이미 정한 매수·매도 가격이 비용을 낸 뒤 얼마가 되는지 확인하는 용도예요.

증권사별 수수료 우대, 유관기관 제비용, 배당소득세, 해외 주식 양도세, 대주주 양도소득세는 계산에 넣지 않았어요. 실제 체결 내역의 원 단위 절사 방식 때문에 증권사 앱과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입력한 값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서만 계산해요. 투자 권유가 아닌 계산 도구예요.

자주 묻는 질문

주식 팔 때 세금은 얼마인가요?
2026년 1월 1일 매도분부터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매도금액의 0.20%예요. 코스피는 증권거래세 0.05%에 농어촌특별세 0.15%를 더한 값이고, 코스닥은 증권거래세 0.20%예요. 1,000만 원어치를 팔면 2만 원이에요.
ETF도 거래세를 내나요?
국내 상장 ETF는 증권거래세가 면제라서 팔 때 거래세가 붙지 않아요. 수수료만 내요. 단, 해외 주식 ETF나 해외 상장 ETF는 양도소득세 대상이라 이 계산기로는 계산하지 못해요.
본전 매도가는 왜 매수가보다 높아요?
살 때와 팔 때 수수료, 팔 때 거래세가 붙기 때문이에요. 70,000원에 샀다면 수수료율 0.015%, 거래세 0.20% 기준으로 약 70,161원 이상에 팔아야 손해가 나지 않아요.
내 증권사 수수료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증권사 앱의 계좌 정보나 "수수료 안내" 메뉴에서 볼 수 있어요. 온라인 거래 수수료는 보통 0.01%대인데, 증권사·이벤트·거래 채널(영업점·전화)마다 달라요. 정확한 값은 본인 계좌 기준으로 넣으세요.
앱에 나온 수익률과 달라요.
앱마다 수수료·세금을 반영하는 방식이 달라요. 어떤 앱은 평가손익에 비용을 빼지 않고 보여 줘요. 이 계산기는 매수·매도 수수료와 거래세를 모두 뺀 순수익률이에요.
배당금이나 해외 주식 양도세도 계산돼요?
아니요. 이 도구는 국내 상장 주식을 사고판 차익만 다뤄요. 배당소득세(15.4%)와 해외 주식 양도세(22%)는 따로 계산해야 해요.

관련 도구

더 둘러보기

💰 돈·금융 다른 도구

🔥 많이 찾는 도구

🔮 재미로 한 번 더

📝 읽어 볼 만한 글

글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