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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수수료·거래세 계산기

주식을 팔고 나면 실제로 얼마가 남을까요? 증권사 수수료와 증권거래세를 빼고 순손익과 본전이 되는 매도가를 계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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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1. 매수가와 매도가는 1주당 가격이에요. 아직 팔지 않았다면 지금 시세나 팔고 싶은 목표가를 매도가에 넣어 보세요.
  2. 수량을 넣고, 시장을 골라요. 코스피·코스닥은 매도할 때 거래세가 붙고, 국내 상장 ETF는 거래세가 없어요. 시장을 고르면 세율 칸이 자동으로 채워져요. 세율이 바뀌었다면 칸을 직접 고칠 수 있어요.
  3. 수수료율은 쓰는 증권사 앱의 '수수료 안내'에서 확인해 넣어요. 기본값 0.015%는 온라인(MTS·HTS) 국내주식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을 가정한 예시일 뿐이고, 이벤트로 평생 무료인 곳도, 더 높은 곳도 있어요.
  4. 결과에서 순손익, 수수료·세금 합계, 수익률, 그리고 수수료와 세금까지 내고 딱 본전이 되는 손익분기 매도가를 확인하세요.

주식을 사고팔 때 내는 비용 3가지

2026년 세율 — 얼마를 내나

2026년 1월 1일 이후 매도하는 국내 상장주식은 코스피 증권거래세 0.05% + 농어촌특별세 0.15% = 0.20%, 코스닥 0.20%(농어촌특별세 없음)로 알려져 있어요. 2025년보다 각각 0.05%p 올랐어요. 세율은 증권거래세법 시행령 제5조에서 정하고 해마다 세법 개정으로 달라질 수 있어서, 매도 전에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증권거래세법 시행령과 증권사 공지를 확인해 보세요. 이 페이지는 2026년 10월 25일 기준 검색한 보도 내용으로 작성했어요. 국내 상장 ETF는 증권거래세 과세 대상이 아니어서 매도 시 거래세가 없어요. 해외 주식을 판 차익은 거래세가 아니라 양도소득세 대상이라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를 써야 해요.

계산 공식

증권사마다 수수료를 10원 단위로 자르거나 최소 수수료를 두는 경우가 있어서, 실제 체결 내역과 몇십 원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어요. 호가 단위에 맞춰 체결되는 가격 역시 반영하지 않았어요.

계산 예시

예시 1 — 코스피 종목 100주. 70,000원에 100주를 사서 75,000원에 팔아요. 매수 금액 7,000,000원, 매도 금액 7,500,000원이고 차익은 500,000원이에요. 수수료율 0.015%라면 매수 수수료 1,050원, 매도 수수료 1,125원이고, 거래세·농특세 0.20%는 15,000원이에요. 비용 합계 17,175원을 빼면 순손익은 482,825원이에요. 차익의 약 3.4%가 비용으로 나간 셈이에요.

예시 2 — 같은 가격에 팔면. 70,000원에 사서 70,000원에 팔면 차익이 0원인데도 수수료 2,100원과 세금 14,000원을 내서 -16,100원 손실이에요. 본전이 되려면 약 70,161원(+0.23%) 이상에 팔아야 해요. 계산 결과에 나오는 손익분기 매도가는 바로 이 값이에요.

예시 3 — ETF 300주. 35,000원에 사서 36,000원에 팔아요. 차익 300,000원, 수수료 3,195원이고 거래세는 0원이라 순손익은 296,805원이에요. 같은 가격 차이라도 코스피 종목이었다면 거래세 21,600원이 더 빠져요.

구분매수 → 매도수수료+세금순손익
예시 1 (코스피 100주)70,000 → 75,00017,175원482,825원
예시 2 (보합)70,000 → 70,00016,100원-16,100원
예시 3 (ETF 300주)35,000 → 36,0003,195원296,805원
예시 4 (코스닥 1,000주)1,000 → 1,2002,730원197,270원

단타일수록 비용이 크게 느껴지는 이유

거래세는 매도할 때마다 매도 금액에 붙으니, 자주 사고팔수록 쌓여요. 예를 들어 코스피 종목을 1,000만 원어치 팔 때마다 거래세·농특세로 2만 원이 나가요. 하루에 몇 번씩 같은 금액을 사고팔면 수익률이 1%여도 비용이 차익을 거의 다 먹을 수 있어요. 반대로 오래 보유하는 투자자는 거래 횟수가 적으니 비용 비중이 작아요. 매매 전에 '이 가격 차이가 왕복 비용보다 큰가'를 이 계산기로 가늠해 보세요. 현재 기준 왕복 비용은 수수료율을 0.015%로 가정하면 매수·매도 합쳐 약 0.23%예요(수수료 0.03% + 세금 0.20%).

자주 하는 실수

수수료 종류와 확인 방법

증권사 수수료는 보통 거래 채널에 따라 달라요. 앱·PC 같은 온라인 주문이 가장 낮고, 전화나 영업점 주문은 더 높아요. 신규 계좌에 몇 개월 동안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이벤트도 흔한데, 기간이 끝나면 일반 요율로 돌아가니 이 계산기에는 평소 요율을 넣는 게 안전해요. 수수료와 별개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이 받는 유관기관 수수료가 붙기도 하며, 이는 보통 매우 작은 비율이지만 우대 수수료 계좌에서는 상대적으로 눈에 띌 수 있어요. 가장 정확한 값은 체결 후 거래내역(또는 매매 일지)에 찍힌 수수료·세금 칸이에요. 한두 건 대조해 보고 요율을 맞추면 이후 계산이 실제와 거의 같아져요.

매도 전에 확인할 것

  1. 시장이 어디인지 확인해요. 같은 종목이라도 코스피·코스닥·ETF에 따라 세율이 달라요.
  2. 목표 수익률이 왕복 비용(위 예시 기준 약 0.23%)보다 충분히 큰지 봐요. 1% 안팎의 단기 차익을 노린다면 비용이 수익의 상당 부분을 차지해요.
  3. 대주주 요건에 해당하면 국내 주식도 양도소득세 대상이 될 수 있어요. 해당 여부는 보유 종목 평가액과 지분율 기준이 따로 있어 이 계산기에는 반영하지 않았어요.
  4. 배당락일 전후에 팔면 배당을 받을 수 있는지가 달라져요. 배당 수익이 목표라면 배당금 계산기로 세후 배당을 같이 확인하세요.

같은 목표라도 매수가에 따라 달라지는 본전 가격

손익분기 매도가는 매수가에 비례해 올라가요. 코스피 종목을 수수료율 0.015%로 거래한다면 본전이 되려면 매수가보다 약 0.23% 높게 팔아야 하고, 매수가가 10,000원이면 약 10,023원, 100,000원이면 약 100,230원이에요. 낮은 가격의 종목은 호가 단위가 가격에 비해 크기 때문에, 한 호가만 올라도 비용을 넘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비싼 종목은 몇 호가가 올라야 본전이에요. 매수 전에 '몇 호가 올라야 본전인가'를 먼저 계산해 보면 무리한 단타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이 계산기의 손익분기 매도가 칸에 매수가만 바꿔 넣어 보세요.

세율과 수수료는 세법 개정·증권사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이 계산기는 참고용 추정치이고, 실제 정산은 증권사 체결 내역이 기준이에요. 입력한 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돼요.

자주 묻는 질문

주식 거래세는 매수 때도 내나요?
아니요. 증권거래세와 농어촌특별세는 주식을 팔 때만 매도 금액에 붙어요. 매수할 때는 증권사 수수료만 내요.
2026년 코스피 거래세율은 얼마인가요?
증권거래세 0.05%에 농어촌특별세 0.15%를 더한 0.20%로 알려져 있어요(2026년 1월 1일 이후 매도분). 코스닥은 농특세 없이 0.20%예요. 매도 전에 증권사 공지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ETF도 거래세를 내나요?
국내 상장 ETF는 증권거래세가 면제돼 매도 시 거래세가 없어요. 이 계산기에서 시장을 ETF로 고르면 세율이 0으로 들어가요.
손익분기 매도가는 어떻게 쓰나요?
수수료와 세금을 모두 낸 뒤 딱 본전이 되는 매도가예요. 이 가격보다 높게 팔아야 실제로 이익이에요. 호가 단위에 맞춘 실제 체결가는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어요.
내 증권사 수수료율은 어디서 보나요?
증권사 앱의 수수료 안내 메뉴나 홈페이지의 '수수료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이벤트 계좌와 일반 계좌의 수수료가 다를 수 있어요.
해외 주식도 계산되나요?
이 계산기는 국내 상장 주식과 ETF용이에요. 해외 주식은 거래세가 아니라 양도소득세 기준이라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를 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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