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시태그 추출·정리기
글에 섞인 #해시태그만 뽑아 중복을 지우고 개수를 세요. 키워드 목록은 #해시태그로 바꾸고, 본문과 태그를 나눠 복사해요. 띄어쓰기·기호에서 끊긴 태그와 숫자만 쓴 태그도 알려 줘요.
사용법
- 위 칸에 해시태그가 섞인 캡션·블로그 글을 붙여 넣어요. '예시'를 누르면 샘플 글로 바로 볼 수 있어요.
- 넣은 글은에서 '해시태그가 든 글'을 고르면
#으로 시작하는 태그만 뽑아 중복을 지우고, 몇 개가 중복이었는지·숫자만 쓴 태그·기호에서 끊긴 태그를 아래에 알려 줘요. - '키워드 목록'을 고르면
서울 맛집, 성수동 카페처럼 쉼표나 줄바꿈으로 적은 단어를#서울맛집 #성수동카페로 바꿔요. 단어 안 띄어쓰기는 붙이고 특수문자는 빼요. - 결과는 띄어쓰기나 줄바꿈으로 나열하고, 가나다순 정렬도 돼요. 쓰려는 곳의 개수 한도를 '최대 개수'에 적어 두면 넘치는 태그를 따로 표시해요.
- copy는 정리한 해시태그를, 본문만 copy는 태그를 뺀 글만 복사해요. 본문과 태그를 나눠 다른 곳에 옮길 때 편해요.
해시태그로 인식되는 글자 — 추출 규칙
이 도구는 #(전각 # 포함) 뒤에 이어지는 글자·숫자·밑줄(_)까지를 한 태그로 봐요. 한글·영어·일본어·한자 같은 모든 문자 체계의 글자가 들어가고, 띄어쓰기·마침표·쉼표·하이픈·느낌표·이모지가 나오면 그 앞에서 태그가 끝나요. 대부분의 SNS가 태그를 끊는 방식과 같아서, 올리기 전에 어디까지 링크가 걸릴지 미리 볼 수 있어요.
| 적은 글 | 인식되는 태그 | 이유 |
|---|---|---|
| #서울 맛집 | #서울 | 띄어쓰기에서 끝나요 → #서울맛집 으로 붙여 써요 |
| #가을-여행 | #가을 | 하이픈은 태그 글자가 아니에요 → #가을여행 또는 #가을_여행 |
| #주말기록. | #주말기록 | 문장 끝 마침표는 빠져요(정상) |
| #이모지🍁뒤 | #이모지 | 이모지에서 끊겨요 |
| #해시태그#붙여쓰기 | #해시태그, #붙여쓰기 | # 이 나오면 새 태그가 시작돼요 |
| #카페_투어 | #카페_투어 | 밑줄은 태그 안에 쓸 수 있어요 |
| #2026 | (경고) | 숫자만 있는 태그는 링크가 안 걸리는 곳이 많아요 → #2026년 처럼 글자를 섞어요 |
중복은 어떻게 판단하나
영어는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고 같은 태그로 봐요. #Seoul과 #seoul은 SNS 검색에서 같은 태그로 묶이기 때문이에요. 이때 처음 나온 표기(#Seoul)를 남겨요. 한글은 맥(macOS)에서 복사한 글처럼 자모가 풀린 형태(NFD)로 들어와도 합쳐진 형태(NFC)로 바꿔 비교해서, 눈에는 같은데 다른 글자로 세는 일을 막아요.
계산 예시
예시 글의 #단풍 #가을산책 #서울나들이 #Seoul #seoul #단풍 #2026 #주말기록. #카페_투어에는 태그가 9개 나오지만, #단풍(2번)과 #Seoul·#seoul(2번)이 겹쳐 고유 태그는 7개예요. 여기서 숫자만 쓴 #2026을 빼면 6개가 남아요. 본문은 "주말에 다녀온 단풍 산책 🍁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만 따로 떼어져요.
키워드를 해시태그로 바꾸는 규칙
| 적은 키워드 | 만든 태그 | 처리 |
|---|---|---|
| 서울 맛집 | #서울맛집 | 단어 안 띄어쓰기를 붙여요 |
| #데이트코스 | #데이트코스 | 이미 붙은 #은 하나만 남겨요 |
| 가을-여행! | #가을여행 | 하이픈·느낌표 같은 기호는 지워요 |
| 서울 맛집 (두 번째) | — | 이미 만든 태그와 같으면 빼요 |
구분자는 쉼표(,)·줄바꿈·일본식 쉼표(、)예요. 엑셀 한 열을 복사해 붙여 넣으면 줄마다 태그 하나가 돼요.
해시태그 잘 쓰는 법
-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말을 써요. 직접 만든 긴 문장형 태그(#오늘도열심히산나를칭찬해)는 검색해 들어올 사람이 거의 없어요. SNS 앱 검색창에 태그를 쳐 보면 게시물 수가 나와서 얼마나 쓰이는지 볼 수 있어요.
- 넓은 태그와 좁은 태그를 섞어요. #카페처럼 게시물이 아주 많은 태그는 금방 묻히고, #성수동카페처럼 지역·주제를 좁힌 태그는 찾는 사람이 적어도 오래 보여요.
- 글 내용과 맞는 태그만 달아요. 관련 없는 인기 태그를 잔뜩 붙이면 스팸처럼 보여 오히려 노출이 줄 수 있다는 게 플랫폼들의 공통 안내예요.
- 개수 한도는 플랫폼마다 다르고 바뀌기도 해요. 올리려는 앱의 최신 안내를 보고 '최대 개수'에 적어 두면, 넘치는 태그를 미리 골라낼 수 있어요.
- 영어 태그는 단어 첫 글자를 대문자로(#SeoulCafe) 쓰면 읽기 쉽고, 화면 낭독기도 단어를 나눠 읽어 줘요. 대소문자는 검색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아요.
주제별 태그 구성 예시
태그는 주제(무엇) + 장소·대상(어디·누구) + 상황(언제·어떻게)으로 나눠 고르면 빠뜨리는 게 적어요. 아래는 구성 방법을 보여 주는 예시예요. 실제로 쓸 때는 앱 검색창에서 게시물 수를 확인하고 바꿔 넣어요.
| 글 주제 | 주제 태그 | 장소·대상 태그 | 상황 태그 |
|---|---|---|---|
| 카페 방문 | #카페 #디저트카페 | #성수동카페 #성수동 | #주말카페 #카페투어 |
| 국내 여행 | #국내여행 #가을여행 | #경주여행 #불국사 | #당일치기 #가족여행 |
| 운동 기록 | #러닝 #러닝기록 | #한강러닝 #반포한강공원 | #새벽러닝 #10km |
| 요리 레시피 | #집밥 #자취요리 | #김치찌개 #돼지고기요리 | #15분요리 #초간단레시피 |
표의 #10km처럼 숫자와 글자를 섞은 태그는 링크가 정상적으로 걸려요. 경고하는 건 #2026처럼 숫자로만 된 태그예요. 같은 태그 묶음을 자주 쓴다면 메모장에 저장해 두고, 글마다 이 도구에 붙여 넣어 중복과 개수만 빠르게 확인하면 돼요. 묶음은 계절·지역에 따라 몇 개씩 바꿔 주는 게 좋아요.
본문과 해시태그를 나눠 두면 좋은 경우
같은 글을 인스타그램·블로그·유튜브 설명란에 함께 올릴 때는 곳마다 어울리는 태그가 달라요. '본문만 copy'로 태그를 뺀 글을 옮기고, 정리한 태그는 따로 골라 붙이면 돼요. 인스타그램에서 캡션 끝에 태그를 몰아 두고 싶으면 본문 아래에 줄바꿈을 두세 번 넣은 뒤 태그를 붙여요. 줄바꿈이 자꾸 사라진다면 인스타 줄바꿈 변환기를 함께 써요.
띄어쓰기 나열과 줄바꿈 나열, 언제 쓰나
띄어쓰기로 나열하면 캡션 끝에 한 덩어리로 붙이기 좋고, 화면에서 차지하는 줄 수가 적어요. 줄바꿈으로 나열하면 한 줄에 태그 하나라 엑셀·구글 시트에 붙여 넣어 태그 목록을 관리하기 좋아요. 시트에서 태그 열 옆에 게시물 수나 쓴 날짜를 적어 두면, 어떤 태그 묶음을 썼을 때 반응이 좋았는지 비교하기도 쉬워요. 가나다순 정렬을 켜면 같은 목록끼리 비교할 때 빠진 태그를 찾기 편해요. 다른 목록과 겹치는 줄을 지우려면 텍스트 중복 제거를 함께 써요.
흔한 실수
- 띄어 쓴 태그 — #서울 맛집은 #서울까지만 태그예요.
- 같은 태그를 대소문자만 바꿔 여러 번 — 같은 태그라 개수만 차지해요.
- 숫자만 쓴 태그 — #2026, #1004처럼 숫자만 있으면 링크가 안 걸리는 경우가 많아요.
- 태그 사이 쉼표 — #단풍,#가을처럼 쉼표로 이어도 각각 태그가 되지만, 보기에 지저분하니 띄어쓰기로 나눠요.
- 오타 난 태그 — #가을여힝처럼 한 글자만 틀려도 전혀 다른 태그라 검색에 잡히지 않아요. 가나다순으로 정렬해 보면 비슷한 태그가 나란히 놓여 찾기 쉬워요.
추출 규칙은 위 예시를 같은 코드로 검산했어요. 붙여 넣은 글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글자 수를 세려면 글자 수 세기, 프로필 아이디를 정하려면 닉네임 생성기를 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