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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석 계산기 (락스 · 소독용 에탄올 · ppm)

원액 농도와 목표 농도, 만들 양을 넣으면 원액과 물을 얼마나 섞을지 계산해요. % 와 ppm을 오가고, 이미 섞은 농도도 확인해요.

input
계산 종류
%
mL
result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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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1. 어떤 계산을 할지 골라요. "원액을 얼마나 넣을까"는 목표 농도와 만들 양을 알 때, "섞은 농도 확인"은 이미 섞은 양으로 농도를 알고 싶을 때 써요.
  2. 원액 농도는 제품 라벨의 값(락스는 유효염소 4~5%, 소독용 에탄올은 70~95% 등)을 %로 넣어요. 목표 농도는 % 또는 ppm 중 편한 단위를 골라요.
  3. 만들 양(mL)을 넣으면 필요한 원액과 물의 양이 나와요. 빠른 입력 버튼으로 자주 쓰는 설정을 한 번에 채울 수 있어요.

희석 공식 C₁ × V₁ = C₂ × V₂

희석은 물을 더해도 용질(락스의 유효염소, 에탄올)의 총량이 그대로라는 점을 이용해요. 원액 농도를 C₁, 쓸 원액 부피를 V₁, 목표 농도를 C₂, 만들 전체 부피를 V₂라 하면 C₁ × V₁ = C₂ × V₂이므로 V₁ = C₂ × V₂ ÷ C₁이고, 넣을 물은 V₂ − V₁이에요. 농도 단위는 %와 ppm을 오갈 수 있어요(1% = 10,000ppm, 즉 1,000ppm = 0.1%).

만들려는 것계산결과 (1L = 1,000mL 기준)
5% 락스 → 1,000ppm(0.1%)V₁ = 0.1 × 1,000 ÷ 5원액 20mL + 물 980mL (1:50 비율)
4% 락스 → 1,000ppmV₁ = 0.1 × 1,000 ÷ 4원액 25mL + 물 975mL
5% 락스 → 5,000ppm(0.5%)V₁ = 0.5 × 1,000 ÷ 5원액 100mL + 물 900mL
95% 에탄올 → 70% (500mL)V₁ = 70 × 500 ÷ 95원액 368.4mL + 물 131.6mL

락스 희석: 1:50이 뜻하는 것

보도된 질병관리청 안내에 따르면 가정용 락스(약 5%)를 소독에 쓸 때는 0.1%(1,000ppm)로 희석하는데, 이는 물 1L에 락스 약 20mL를 섞는 방식(락스 : 물 = 1 : 50)이에요. 계산해 보면 5 × 20 ÷ (20 + 1,000) = 0.098%로 약 1,000ppm이에요. 정확히 계산하면 20mL 원액에 980mL 물이지만, 현장에서는 물 1L에 20mL를 넣는 쪽이 쉽고 오차도 2% 정도라 같은 값으로 봐요. 락스 제품마다 유효염소 농도가 다르니(4%, 5% 등) 반드시 라벨의 농도를 확인하고, 4% 제품이라면 같은 1,000ppm을 만들기 위해 물 1L당 약 25mL가 필요해요. 최신 소독 기준은 질병관리청(kdca.go.kr) 안내를 확인하세요.

구토물 등 오염이 심한 곳을 닦을 때는 더 진한 농도(보도에서는 5배, 약 5,000ppm)를 안내하기도 해요. 이 경우에도 계산은 같아서 5% 락스 100mL에 물 900mL예요. 대신 진한 용액은 금속을 부식시키고 피부·호흡기 자극이 크니 장갑과 환기가 필수예요.

락스를 쓸 때 꼭 지킬 안전 수칙

소독용 에탄올 70% 만들기

소독에는 95%보다 70% 전후의 에탄올이 더 적합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95% 에탄올 500mL로 70%를 만들려면 V₁ = 70 × 500 ÷ 95 = 368.4mL에 물 131.6mL예요. 다만 알코올과 물은 섞으면 분자 사이가 촘촘해져 전체 부피가 약 3% 줄어드는 성질이 있어서, 정밀한 농도가 필요하면 물을 한꺼번에 넣지 말고 눈금이 있는 용기에서 맞추세요. 에탄올은 인화성이라 불, 전기 스파크 근처에서 다루지 않고, 많은 양을 가정에 두지 않는 것이 좋아요. 제품에 이미 사용 농도로 만들어진 소독제는 따로 희석하지 마세요.

섞은 농도 확인하기

이미 원액과 물을 섞었다면 거꾸로 농도를 구할 수 있어요. 5% 락스 20mL에 물 980mL를 섞으면 5 × 20 ÷ 1,000 = 1,000ppm(0.1%)이에요. 물 1L(1,000mL)에 20mL를 넣으면 전체 1,020mL라서 0.098%(약 980ppm)예요. 같은 방식으로 "물 1L에 락스 한 컵"처럼 대략 섞었을 때 농도가 어느 정도인지도 가늠할 수 있어요. 종이컵(약 180mL) 1컵 5% 락스를 물 1L에 넣으면 5 × 180 ÷ 1,180 = 0.76%, 약 7,600ppm으로 소독 권장 농도의 7배 이상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다른 곳에도 써요

같은 식은 식초 희석(5% 식초 → 1% 청소용), 과일·채소 세척용 용액, 액체 비료·약제 희석(제품 설명서의 배율), 물감·염료 농도 조절에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비료·농약처럼 배율(예: 1,000배)로 적힌 경우는 원액 1에 대해 전체 1,000이 되게 하는 값이라 V₁ = V₂ ÷ 1,000이에요. 예를 들어 배율 1,000배로 5L를 만들려면 원액 5mL에 물 4,995mL예요. 이 계산기에서는 원액 농도를 100%, 목표 농도를 0.1%로 넣으면 같은 결과가 나와요.

부피가 서로 더해진다고 가정한 계산이에요(알코올·물은 약 3% 수축). 락스·소독제의 실제 사용 농도와 방법은 제품 라벨과 질병관리청 등 공식 안내를 따르세요.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5% 락스로 1,000ppm을 만들려면 얼마나 섞어요?
물 1L에 락스 약 20mL예요(락스 : 물 = 1 : 50). 0.1% = 1,000ppm이고, 5% ÷ 0.1% = 50배 희석이에요.
ppm은 몇 %예요?
1% = 10,000ppm이라서 1,000ppm = 0.1%, 5,000ppm = 0.5%예요. 퍼센트에 10,000을 곱하면 ppm이에요.
4% 락스는 얼마나 넣어야 해요?
1,000ppm 기준 물 1L에 약 25mL예요. 제품마다 유효염소 농도가 달라서 라벨 농도를 먼저 확인하세요.
원액 20mL에 물 1L와 물 980mL는 다른가요?
정확히 하면 전체 부피가 1,000mL(980mL)인지 1,020mL인지의 차이라 농도 차이는 약 2%예요. 가정 소독에서는 같은 값으로 봐도 돼요.
95% 에탄올로 70%를 만들려면?
500mL를 만든다면 95% 에탄올 약 368mL에 물 약 132mL예요. 섞으면 부피가 약 3% 줄어드니 정밀할 때는 용기에서 눈금을 맞추세요.
락스를 식초나 세제와 같이 써도 되나요?
안 돼요. 산성 제품과 섞이면 염소 가스가 발생해요. 반드시 단독으로 쓰고 사용 사이에 물로 충분히 헹군 뒤 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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